
Ma Hannah (거주국: 호주)
I joined the OKFriends program in the Gangwon region, and it was such a great experience. Before this, I had only been to Seoul, so I was excited to see a different part of korea
We did many fun activities like art, going to museums, learning traditional Korean games, and visiting cool places even if the weather wasn’t the best.
The best part of the program was the people. I met kind local mentors and other international friends. i was able to talk to others about themselves and myself by sharing stories and participating jn activities together.
One thing i would reccomend is having more group bondjng activities at the start so everyone in ur group knows each other well.
Ko Sang Hyun James (거주국: 멕시코)
I love: The way the camp was organized, specially the support of the camp organizers And how the camp made the students have time to conect.
I hated: Nothing, I think the camp was flawless 👍
임설아 (거주국: 필리핀)
2025년 차세대 동포 모국 연수를 통해 강원도 팀으로 한국을 경험하게 되어 정말 뜻깊었어요. 처음엔 조금 낯설었지만, 친구들과 금세 친해지고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조금 아숴웠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는 시간이였어요. 강원도의 자연도 정말 아름다웠고, 한국의 매력을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대해 더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여기서 만난 선생님들과 친구들이랑 잊을수 없는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다시 오고싶어요.
김규림 (거주국: 중국)
강원도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같이 갔는데 정말 힐링 그 자체였다고 생각합니다. 낙산사는 비가 와서 올라가지 못해서 많이 아쉽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버스안에서 낙산사에 대한 설명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또는 강원도에서 설악산 국립공원에도 갔습니다. 시원한 공기와 웅장한 자연이 완전 압도적이었고, 황호 해변에서는 파도 소리 들으며 여유를 만끽했는데, 일상 스트레스가 싹 날아간 느낌이었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모국연수를 통해 한국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이해가 된거 같아요. 비슷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 또는 외국애들도 만나보고 대화도 해보고 1주일동안 함께 지내서 더욱 특별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깊은 추억으로 남을거 같아요. 참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신경섭 (거주국: 미국)
The program was very good. Learning about new cultures was the best part. Living in the U.S. you are not exposed to new cultures often.
Ibragimova Diana (거주국: 카자흐스탄)
Лагерь OKF дал нам, этническим корейцам, уникальную возможность — побывать в исторически значимых и культурно богатых местах Кореи. Многие из нас за одну неделю увидели больше, чем некоторые видят за годы жизни в этой стране.
Я очень счастлива, что оказалась именно здесь, именно в этом потоке и в нашей особенной — 13-й — команде!
Особенно ценно то, что теперь у меня есть друзья по всему миру. В какой бы уголок планеты я ни отправилась, я знаю — где-то рядом будет хотя бы один знакомый человек. Это невероятно вдохновляет и греет душу.
Каждый участник лагеря был по-своему уникален, и каждый подарил мне что-то важное — новые знания, взгляды, вдохновение. За эти дни я узнала много нового о себе, о людях и о мире, и это знание
останется со мной надолго.
От всей души благодарю организаторов, вожатых и всех, кто провёл эту незабываемую неделю вместе со мной. Спасибо за тёплую атмосферу, яркие впечатления и ценный опыт, который я заберу с собой навсегда.
Rsalyyev Timur (거주국: 카자흐스탄)
I went to the OKFriends Korean camp and it was really fun. We went to different places, saw the sights and learned a lot about Korean culture. What I liked most was that every day was different, sometimes there were excursions, sometimes just having fun with friends. The atmosphere was friendly and I quickly got to know the other participants. It was a cool experience and I’m glad I went. I’d like to go again.
김지영 (거주국: 감비아)
This summer, I had the amazing opportunity to
join the OKFriends program. As someone who grew up overseas, I always wanted to connect more deeply with Korea. Through this program, I finally felt that
connection. One of the most memorable parts was visiting Gangwon-do. Its nature, culture, and peaceful atmosphere were unforgettable I saw a beautiful side of Korea that I had never experienced before. At first, I was nervous to meet new people. But we all shared something in common - our Korean roots. It was easy to make friends and share our stories. I learned so much about Korea and about myself. I felt proud to be a part of this community
조유리 (거주국: 미국)
지난 일주일동안 진짜 재밌었어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걸 배웠어요. 특히 창경궁 간 날이 제일 재밌었어요. 다들 어색한데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이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강릉가서 치킨 먹은것도 맛있고 친구들이랑 먹어서 더 맛있었어요. 진짜 힘들고 피곤한 순간에도 웃겨줬던 우리 팀한테 고마워요. 한국 역사에 대해서 많이 배웠고, 많은걸 얻는 기회가 됐어요. 휴게소 가서 아이스크림이랑 간식 먹는게 제일 재밌긴했어요. 그리고 되게 기가 많이 빨리는 인파가 있었지만 그것도 추억으로 간직할려고요. 많은 추억과 경험을 얻어가는 캠프였어요. 저희 리더 쌤들도 좋고 애들도 재밌었어요. 일주일 밖에 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엄청 친해지고 장난도 치고 그럴수 있었던고 같아요. 밖에 나가서 먹는 밥이 맛있긴하더라고요, 특히 순두부 집에서 먹은 어묵 반찬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또 오고 싶은 캠프예요, 짧지만 굵은 기억일거예요. 그동안 감사했고 또 보면 좋겠어요.
서강석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Thank you so much for such an opportunity to have a getaway and just spend some time effectively, but with pleasure. I really loved leadership of both leaders of the team, so much fun with you. Plus, I guess it was very important for me learn more about my homeland to spread more about Korea and spread awareness about Korea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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