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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연수/소감문

[2025 하계] 청소년 4차 11조 소감문

 

한시우 (거주국: 독일)

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모두가 밝은 표정으로 서로를 도와주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조가 얼마나 멋진 친구들로 가득한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즐길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이동할 때 타는 버스에서도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요. 이번 활동이 모두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고 다음에는 불고기 조금만 먹고 다양하게 많은걸 먹고, 비가 와서 그랬어도 실내에서 하는걸 더 준비해 주셨으면 좋을것같아요. 선생님들 모두 다 너무 좋았고 너무 좋은 시간이였어요.

 

 

Tsoy Valeriya (거주국: 카자흐스탄)

The OKFriends program left a very positive impression on me. Thanks to it, I learned more about my homeland, met talented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and learned a lot from them. All the group leaders were very kind and understanding. I especially enjoyed being in Anastasia’s group — she was always ready to help us at any time, day or night.

You can confidently join this camp without worrying about the language barrier, as all the staff speak English, Russian, and Korean very well. I really appreciated how well-organized the program was, and I would gladly participate in it again

 

 

강윤나 (거주국: 카자흐스탄)

The OK Friends Homecoming Camp helped me connect with Korean history, explore cultural sites, and meet people from different backgrounds. Talking and learning together made me reflect on who I am and where I come from. I have no regrets this trip and Im forever grateful for this granted experience!

 

 

최혜지 (거주국: 미국)

이번 모국 초청연수에 참여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또 그로벌 한국인의 정체성을 한번더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강원을 돌면서 한국의 정통과 아픔도 알아가며 좋은 경험을 해서 다음 기회에도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Delautre Charlotte (거주국: 프랑스)

모국 초청연수 덕분에 전 세계에서 온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어요. 또 저랑 비슷한 친구들을 만나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오래오래 이 캠프를 기억할게요. 감사합니다!

 

 

김선양 (거주국: 라이베리아)

This was my first time attending the OKFRIENDS camp, and it turned out to be one of the most memorable experiences I have ever had. Other than learning a bit of Korean history and culture, what truly made this camp special was the chance to connect with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The atmosphere was welcoming and supportive, and I enjoyed every moment of the activities, the friendships we built, and the incredible teamwork shown by the staff. Thank you, OKFRIENDS, for creating such a meaningful and fun experience. I truly hope we can all meet again next year!

 

 

Kim Andrey (거주국: 카자흐스탄)

Этот лагерь был по-настоящему новый этапом в моей жизни, у меня появились новые друзья, знакомства, новые знания о своей родине. Я встретил совсем других людей, разных, интересных, огромное спасибо организаторам за это прекрасное время

 

 

권민준 (거주국: 중국)

이번 캠프에 와서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대한 긴장도 있었지만, 도착하자마자 진행된 오리엔테이션과 아이스브레이킹 활동 덕분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정말 알차고 다양했습니다. K-과학, K-푸드, K-컬쳐, 역사 탐방, 글로벌 리더십 교육 등 주제별로 체험 중심 활동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하이솔라코리아에서의 과학 체험과 백범김구 기념관 방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한 관람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느낄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또한,강릉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첨단 연구소, 박물관, 글로벌 기업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시야가 확 넓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팀별 프로젝트와 마지막 날의 역할 영상 발표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였습니다.전국 각지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팀워크를 배우고, 서로 다른 생각과 문화를 나눈 것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며 헤어질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이번 연수를 통해 저는 나 자신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조금은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했고, 앞으로도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도전하고 싶습니다.

 

 

Vizzhachaia Viktoriya (거주국: 러시아)

The camp for ethnic Koreans left a deep impression. The unique atmosphere of unity, friendship, and cultural exchange created a sense of belonging. Participants shared their traditions, language, and culture. The workshops and games made the time unforgettable, and the new acquaintances brought joy and support. It was an incredible journey into Korean culture.

 

 

이수현 (거주국: 미국)

이번 재외동포 모국초청연수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전 세계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독립기념관 방문과 문화 체험은 저에게 뿌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과 더 깊은 연결을 이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