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 Kseniya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Прошлая неделя с детьми была по-настоящему особенной.
Я приехала немного нервничая, не зная, чего ожидать, но дети сразу же растопили моё сердце. С первой же минуты мы начали играть, смеяться и узнавать друг друга.
На пляже Хянхо, хотя нам и не удалось войти в воду, я почувствовала спокойствие и свободу. Мы гуляли по берегу, слушали шум волн и собирали ракушки. Это было по-своему красиво и трогательно.
В поездке в Starfield я почувствовала себя снова ребёнком. Мы бегали, фотографировались, смеялись, ели мороженое. Это было весело и немного сумасшедше, но именно это и делало момент особенным.
Больше всего мне запомнились ночи, когда мы собирались всей группой. Без телефонов, без спешки — просто тёплое общение. Мы делились историями, играли в игры и просто были вместе.
Я чувствовала настоящую близость и доверие в этих моментах.
Мне очень повезло быть частью этой команды. Этот лагерь дал мне не только новые воспоминания, но и напомнил, как важно быть "здесь и сейчас".
김겸비 (거주국: 말라위)
As I joined OK Friends, I was very nervous and anxious, and wasn’t very used to meeting a lot of people, and I was a bit worried about my roommate, but when I arrived, I was welcomed warmly, and the room and food were so good, and I was thankful that I got a friendly roommate. Through this program, I made met some new friends, and learned more about my country, and I am more proud of it. I really enjoyed all the programs overall and I do hope I could also come next year. TEAM 12 LETS GOOOOOOOO~~!!!!
차인성 (거주국: 인도)
(강원 대표로 폐회식 당시 발표했습니다)
유지민 (거주국: 중국)
7일 동안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고 논 시간이 너무 즐거웠어요. 향호해변에서 물에 들어가진 못했지만, 시원한 바닷바람이랑,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게 참 좋았어요. 스타필드에서는 다들 신나게 쇼핑하고, 사진을 찍고 돌어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서로 웃고 떠들며 친분감을 쌓던 기억, 밤에 친구들과 모여서 이야기하고, 게임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가장 소중해요. 크게 특별한 건 없었지만, 그 순간들이 오히려 더 따뜻했어요. 이번 캠프는 제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연수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An Anastasiya (거주국: 카자흐스탄)
Лагерь мне очень понравился. Было здорово иметь такой опыт, особенно в другой стране. Экскурсии были чудесные, интересные. Мы увидели много нового и узнали о культуре Кореи. Атмосфера была очень дружелюбной, и я чувствовал(а) себя комфортно с самого первого дня. Хочу поблагодарить Луизу за то, что она переводила всё с корейского нам и общалась с нами. Это было очень важно и помогло нам лучше понимать, что происходит. Спасибо всем организаторам за такую возможность. Я подружился(лась) с ребятами из разных стран — это бесценный опыт. Особенно запомнились вечерние активности и игры, они были очень весёлыми. Еда в лагере тоже была вкусной и разнообразной. Мы многому научились и узнали много интересного. Я надеюсь, что когда-нибудь смогу вернуться. Thank you guys too, you are so cool. I will miss you all so much! Hope to see you again someday!
Pak Stanislav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이번 활동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많은 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주어진 과제를 완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지만, 점차 팀원들과의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시간 관리에 있어 부족한 점이 많았고, 그로 인해 팀에 불편을 끼친 부분이 있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주어진 마감 시간을 더 철저히 지키고, 사전에 충분히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또한 팀 내에서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도 계속해나가겠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실수를 통해 배우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이번 경험은 단순한 과제를 넘어, 제 태도와 마음가짐을 점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팀에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지 (거주국: 호주)
숙소 첫날 밤, 친구들과 베개 던지며 놀다가 선생님께 혼났던 일이 지금도 웃겨요.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어색한 친구 손 꽉 잡고 함께 체험했던 순간이 진짜 우정인 것 같아요. 서대문 형무소는 슬펐지만, 친구들과 함께 "우리는 평화로운 시대에 태어나서 다행이야" 라고 말했어요. 강원도 버스에서 친구들과 서로 창가 자리를 양보하며 서로 배려했던 모습이 기억나요. 삼양라면 공장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라서 실망했지만, 친구들과 "맛으로 기억하자" 며 웃었어요. 또 향호해변에서 바닷물은 못 만졌지만, 친구들과 조개껍데기를 주워서 목걸이로 만드는 놀이를 했어요. 원시 박물관에서는 친구가 "우리도 나중에 박물관에 전시될까?" 하며 진지하게 물어봐서 다들 빵 터졌어요. 하남 스타필드에서 친구들과 포토부스에서 찍은 사진들이 정말 소중해요. 운동회에서 우리 팀이 서로 떨어져 있어도 친구들과 "우리가 일등이야!" 하며 서로 안아줬던 순간이 감동이었어요. 마지막 밤에 친구들과 연락처를 적어주고 "절대 연락 끊지 말자"고 같이 약속했어요
김현 (거주국: 중국)
인천에서 처음 만난 친구들과 어색했던 첫날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함께 웃고 떠들며 놀았던 기억이 가장 소중해요. 서대문 형무소도 갔지만 솔직히 친구들과 장난치며 걸었던 길이 더 기억나네요. 강원도에서 삼양라면 공장 구경할 때보다 버스 안에서 친구들과 과자 나눠먹던 게 더 재미있었어요. 향호해변에서는 바다보다 친구들과 모래를 던지며 놀았던 시간이 최고였습니다. 원시 박물관은 서로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내며 지나갔지만, 안에서 친구들과 찍은 단체사진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인천으로 돌아와서 한 운동회에서 우리 팀이 져도 같이 웃었던 친구들이 고마워요. 마지막 밤에 모두 모여서 잠시동안 신나게 떠들었던 것도 잊을 수 없어요. 작별할 때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울던 친구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요. 이번 연수는 한국을 배운 게 아니라 평생 친구들을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Walker Joseph (거주국: 미국)
Spending a full week with the Friemds was something I didn’t expect to enjoy this much. From the very first day, their energy was contagious. We played silly games, shared snacks, and found laughter in the smallest things, I often felt like one of them.
One of the most memorable moments was going to Hyangho Beach. We couldn’t go into the water, but just being near the ocean, feeling the wind, and seeing the waves with the kids made it special in its own way. They picked up shells, ran around.
The Starfield trip was another unforgettable part. We ran from store to store, took fun photos, and even got a bit lost together. It felt like I was seeing the world through their eyes again. Bright, loud, chaotic... but so alive.
But honestly, the quiet moments at night meant the most. Just sitting in a circle, talking, joking, playing small games. no phones, no distractions, just real connection. Those late-night talks reminded me of how important it is to just be present.
This camp wasn’t just about keeping us entertained. It was about bonding, listening, and sharing joy in the little things. I’m leaving with a heart full of warm memories and a big smile that’ll last a long time.
김막심 (거주국: 카자흐스탄)
Честно, лагерь в Корее оказался намного круче, чем я ожидал
Сначала было немного непривычно, всё новое, другая страна
Но уже с первых дней стало интересно.
Мы много гуляли, ездили на экскурсии — было реально интересно
Корейская культура впечатлила, всё очень необычно
Организаторы сделали все очень классно. Было интересно и мы посетили много мест
Большое спасибо Луизе и Ёнгю - они всегда помогала с переводом, без них было бы сложно и скучно😊
Ребята в лагере оказались классные, общительные
Познакомился с людьми из разных стран.
Было весело, много шутили и просто хорошо проводили время.
Еда тоже понравилась — вкусная, даже если не всё привычно
За время лагеря я многому научился и стал увереннее в себе, легче стало находить общий язык со всеми
Очень рад, что поехал — это точно запомнится.
Надеюсь, ещё увидимся когда-нибудь!!!Thank you all!
고예림 (거주국: 미국)
이번에 OK Friends 모국연수 캠프에 다녀왔는데, 진짜 재미있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처음엔 좀 어색하고 긴장도 됐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다들 친해지고 분위기도 좋아졌어요.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이야기 나누고, 게임하고, 밥도 같이 먹으면서 금방 가까워졌어요. 나랑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잘 맞아서 놀랐어요.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시고, 프로그램도 알차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너무 정이 들어서 마지막엔 아쉽기도 했어요. 이번 캠프 덕분에 한국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더 좋아지게 된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오고 싶어요!
12조 짱!!
김하은 (거주국: 프랑스)
인천 숙소에서는 주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일기를 쓰고 책을 읽었어요. 하이커 그라운드에서는 다른 친구들과 떨어져서 혼자 돌아다니는 시간이 좋았어요. 서대문 형무소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말보다 전시물을 천천히 보며 역사에 대해 깊이 생각했어요. 강원도 가는 버스에서는 친구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고, 창밖 풍경을 보며 혼자만의 상상에 빠져있었어요. 삼양라면 공장에서는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쉬웠지만, 대신 머릿속에 모든 장면을 기억해두려고 했어요. 향호해변에서는 바닷물을 만지지 못해도, 혼자 조용히 파도 소리를 들으며 평온함을 느꼈어요. 원시 박물관에서는 다른 친구들이 떠들 때, 조용히 유물들을 자세히 관찰했어요. 하남 스타필드에서는 쇼핑하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운동회에서는 친구들을 응원하고,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게 더 흥미로웠어요.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혼자만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친구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NIETO JEANNIE (거주국: 미국)
The first night at Incheon dormitory, my roommates and I stayed up playing card games and sharing snacks from home. At Hiker Ground, my friends and I formed the ultimate squad and conquered every challenge while laughing nonstop. Seodaemun Prison was heavy, but afterward we all got ice cream together and talked about how lucky we are. On the bus to Gangwon Province, my friends and I played "20 questions" and made the whole trip fly by. At Samyang Ramen Factory, we couldn't take photos but my friends and I made a pact to remember every detail. Hyangho Beach didn't let us touch the water, but building the world's wonkiest sandcastle with my crew was epic. At the Primitive Museum, my friend started doing caveman impressions and we couldn't stop cracking up. Hanam Starfield was where my friends and I bought matching keychains and promised to keep them forever. During sports day, even when our team was losing, my friends and I cheered each other on like champions. Saying goodbye was brutal - we all made a group chat and swore we'd meet up again next summer.
이원철 (거주국: 미국)
첫날 밤, 다들 어색해서 조용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웃겨요.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어색한 친구들이랑 같이 체험했던 게 우정의 시작이었어요. 서대문 형무소 견학보다 그 뒤에 친구이랑 밥 먹으러 간 게 더 기억에 남아요. 강원도 가는 버스에서 친구들과 게임하면서 3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삼양라면 공장에서 견학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사은품을 들고 셀카 찍었던 일이 재미있었어요. 향호해변에서 친구가 모래에 빠질 뻔해서 모두 웃다가 걱정했던 기억도 나요. 원시 박물관은 별로였지만 친구들과 원시인 흉내 내며 놀았던 건 정말 웃겼습니다. 운동회에서 친구들 응원하느라 손바닥이 아팠는데도 너무 즐거웠어요. 마지막 날 밤 친구들과 마피아를 하던 시간을 잊을 수 없어요. 연수는 끝났지만 이 친구들과의 우정은 계속될 거라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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