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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연수/소감문

[2025 하계] 청소년 4차 14조 소감문

 

임예은 (거주국: 필리핀)

친구들이랑 같이 불닭 먹으면서  페인터즈 보는거 완전 짱짱짱이었어요!! 얼굴이 너무 재밌었어요 !!!!!!! 바다랑 산도 너무너무 사진 찍기 완전 좋았어요 !!! 밤에 마피아도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 다음에 또 뽑아주세요 !!!!

 

 

김수아 (거주국: 미국)

This camp gave me a good opportunity to learn more about my heritage. It also gave a good chance to make friends from different countries. Mafia jaemitseotseoyo.🤍

 

 

강성진 (거주국: 모로코)

My name is Daniel Kang, I’m 16 years old from Morocco.

This is my first time participating in this program and I found it really fun bonding with other Koreans from external nations. I really enjoyed going to the famous tourist attractions and I also am really grateful that everything was free in terms of tickets for attending the events as well as food from offsite restaurants. The leaders of each group was also amazing, they were always enthusiastic, patient, and understanding. I don’t think I will ever forget my 2 leaders 정아 and 석원, they would always try to include others when everyone else left them out. Additionally, the schedule of the camp itself is really well organized and I thank the managers for making everything able to go smoothly and efficiently. Conclusively, if I ever have the chance to come back and attend this program again, I would without doubt, take the chance to.

 

 

김윤아 (거주국: 호주)

Through this camp, i was glad i was able to get close to people of korean background living all around the world. from eating buldak to preparing for the talent show with people from other groups, i was able to make countless memories in the past week. i’m sure ill miss the people i met and will forever cherish this opportunity!!

 

 

박예원 (거주국: 독일)

이번 처음으로 참석한 okfriends에 참가하게 되어 너무나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닮은 얼굴이지만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친구들과 소통이 좋았습니다.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잘 구성이 되어서 한국 문화에 더욱 깊게 이해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시간을 재밌게 보내서 행복합니다.

 

 

노수아 (거주국: 미국)

OK Friends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게 되었을 때는 설레는 마음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낯선 환경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친구들과 가까워지고, 서로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특히 버스 안에서 함께 게임도 하고, 소소한 농담을 나누며 웃었던 시간들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동 시간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강원도에서 보낸 시간도 특별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갑자기 비가 내려 함께 우산 없이 뛰어다니던 순간들까지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오히려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모두 함께였기에 불편함조차도 즐거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에서 실제로 학교를 다니는 한 남학생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현지 학생이다!’라는 생각에 조금 긴장했었지만, 알고 보니 누구보다도 다정하고 유쾌한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 덕분에 프로그램 내내 분위기가 더 부드럽고 따뜻해졌던 것 같습니다. 이번 만남과 시간들이 단순한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시간을 예비해 주셨고, 꼭 필요한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해주셨다고 믿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들이 이렇게 깊은 공감과 우정을 나눌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느낍니다. 비록 이제는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이곳에서의 소중한 추억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OK Friends에서의 모든 순간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경호 (거주국: 대만)

我在這裡交了很多來自各國的朋友,一起參觀了很多韓國的景點,一起在車上玩遊戲,這幾天跟朋友一起玩的很開心,如果有機會我下次還想來參加這個活動

 

 

배윤지 (거주국: 중국)

이번 연수를 통해 여러 나라에서 온 한국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여러 곳을 다니며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시야도 넓어졌고, 함께 웃고 즐기며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어요. 무엇보다 항상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선생님 덕분에 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짧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이 경험을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Kim Jacob (거주국: 미국)

OK Friends 프로그램은 정말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을 방문해서 제 뿌리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었어요.

우리는 여러 박물관을 방문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웠습니다.

실제 유물과 전시를 보면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이나 영상으로 보는 것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각 박물관은 한국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고대 역사부터 현대까지 다양하게 배웠습니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제 한국 뿌리와 더 가까워졌어요.

또 전 세계에서 온 한국계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와 문화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어요.

 

같은 뿌리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하니 편안하고 좋았어요.

다른 나라에서 자랐지만 공통점도 많았어요.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어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국과 나의 뿌리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해요.

 

 

Yugay Konstantin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Мне все понравилось везде все чисто обслуживающий персонал очень хороший и отзывчивый я провел здесь 7 дней и меня все устроило

 

 

Ni Yaroslav (거주국: 키르기스스탄)

Здравствуйте! На этой программе OKFriends я был в первый раз, и хочу сказать, что программа OKFriends стала для меня настоящим открытием.

Она помогает иностранцам лучше понять корейскую культуру и общество.

Особенно понравилась дружелюбная атмосфера и искренность участников.

Организаторы делают всё, чтобы участникам было комфортно.

Можно завести новых друзей из разных стран и из самой Кореи.

Мероприятия очень разнообразные — от лекций до культурных экскурсий.

Программа способствует межкультурному обмену и взаимопониманию.

Я начал больше ценить корейские традиции и обычаи.

Очень понравилось, как уважительно относятся к каждому участнику.

Всё проходит на высоком уровне — и организация, и содержание.

После участия я чувствую себя ближе к Корее и её людям.

Это не просто программа, а ценный жизненный опыт.

Я бы рекомендовал её каждому, кто интересуется Кореей.

OKFriends объединяет людей и стирает г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возможность стать частью этого сообщества!

 

 

고안나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I am glad that I was able to participate in this program. It was an incredible experience, which was made even more special by the leaders and members of the 14 team💞

 

 

이다은 (거주국: 미국)

the program was very exciting and i made new friends from places i’ve never been to before. the trips that the program took me and my group exposed us to new experiences, authentic korean food, and korean culture. i really feel more connected to my heritage and would love to do this program again.

 

 

김아나스타시야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The OKFriends Homecoming Teens Camp gave me such an unforgettable experience by taking us to great places and with good programs. I have made lots of friends around the world and during this camp at first there were some language barriers, however as the time goes, we understood each other not with the fluency of the languages but with our heart. Thank you for everything and I would like to participate in this camp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