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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수/소감문

[2025 하계] 청년 3차 - '정울랴' 참가자 수기 (키르기스스탄 거주)

 

Dear OK Friends,

This week together felt like a whole lifetime — full of laughter, late-night talks, songs,

and unforgettable moments.

I’ve grown deeply attached to each of you and am so grateful for this incredible

experience.

I will miss you all very, very much. Even though we may go our separate ways, we

carry a piece of each other with us.

Thank you for making this week so special. I hope someday our paths cross again

under the same summer sunset.

With love,

Someone who will always remember..

 

OK Friends 여러분께,

이번 한 주는 평생의 추억처럼 느껴졌어요 — 웃음과, 밤늦은 대화, 노래,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가득했죠.

저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깊이 정이 들었고, 이렇게 멋진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정말 정말 그리울 거예요. 각자의 길을 가게 되더라도, 우리는 서로의 일부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겠죠.

이 특별한 한 주를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언젠가 다시, 같은 여름 노을 아래에서 우리 길이 또다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사랑을 담아,

언제나 여러분을 기억할 누군가가

 

※ 본 소감문은 참가자의 소감문을 그대로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