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조 Kim Anastasia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Hello everyone, my name is Kim Anastasiya and I’m from Team 1.
This was actually my very first time joining a program like this, and honestly, I didn’t expect it to become such a meaningful and unforgettable experience.
Before coming here, I didn’t have any international friends. I wasn’t really confident in my English, and I wondered if I’d be able to talk to people easily. But as soon as I arrived, all those worries just disappeared. Everyone — especially my teammates — were so kind and open. Even though English and Korean aren’t my native languages, I always felt included. From the very beginning, people treated me like part of the group, and that meant so much to me.
I became especially close with Maria, Minchae, Boyeon, Sofiya, Yoorim and Haeun. They’re some of the kindest people I’ve ever met. We laughed, helped each other, shared stories, and made memories I know I’ll never forget.
One of the most memorable parts of this camp for me was the Opening Ceremony and Welcome Luncheon It was the first time we all gathered together. I remember feeling so nervous, but as I looked around the hall and listened to the welcoming speeches, I began to feel more excited than anxious. The food was amazing, and the warm atmosphere made me feel truly welcomed. It was a perfect way to start this journey — surrounded by new faces, delicious dishes, and a sense of belonging.
Later in the week, we visited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and that experience left a deep impression on me. Walking through the prison, I could almost feel the pain and courage of the people who fought for Korea’s freedom. The dark history, the preserved cells, the stories of independence fighters — it was all so moving. I stood silently for a moment, trying to imagine what it must have been like. That visit made me truly respect the sacrifices made for the country’s independence.
Another day, we went to the Hanji Theme Park, where we learned about traditional Korean paper-making. I even made a little rabbit out of Hanji paper myself, and I’m taking it home as a special memory. I loved how this activity connected creativity with culture — it wasn’t just fun, it also showed me how much meaning even small traditions can hold.
One of the places I really enjoyed visiting was Changgyeonggung Palace. The atmosphere there was so peaceful, and walking through the beautiful traditional architecture and quiet gardens made me feel calm and connected to the past.
Another highlight for me was our team-building session. At first, I thought it would just be a few icebreakers, but it turned out to be so much more fun and meaningful. We played several games that required teamwork, like dancing,bingo and quiz. Everyone had to listen, communicate, and trust each other — and that’s exactly what brought us closer
Spending time with people from so many different countries was also something special for me. Every conversation opened my mind a bit more. I learned how others see the world, and it made me think about things in a new way.
This week gave me so much more than I expected. I started feeling more confident, spoke English without overthinking, met incredible people, and realized how much I enjoy learning through real connections and shared experiences..
And I’m still amazed that everything was provided for free. We had great food, cozy hotels, transportation, snacks — but more than that, we were genuinely cared for. The staff kept checking on us, making sure we were comfortable and okay, and that kind of attention really meant a lot.
In just one week, I found friends, knowledge, inspiration, and honestly — a part of myself I didn’t know I was missing. This experience will always stay with me.
Thank you.
2조 권희영 (거주국: 인도네시아)
안녕하세요 2조에 권희영입니다. 소감문 보내드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16살 권희영입니다. 저는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한국의 역사를 더 깊이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지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연수가 처음인지라 처음에는 많이 긴장되고 떨렸습니다. 하지만 조 친구들과 친해지고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가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한지테마파크 방문입니다. 그 곳에서 한지의 역사를 배우고 한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한지의 역사를 배우면서, 한지 1장을 만드는데에는 약 100번의 정성과 손길이 닿아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한국인의 정성과 인내심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이렇게 귀하게 만들어진 한지 버려지면 너무 아깝기 때문에 한지를 재활용해서 만든 다양한 공예작품도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재활용 제품인지 믿기지 않을만큼 세련되고 깔끔한 작품들이였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저는 조상님들의 지혜와 멋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운것을 토대로 직접 한지를 활용하여 키링 만드는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하면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키링 모양은 2개뿐이였음에도 모두 다른 디자인으로 키링을 만들 수 있다는것이 신기하고 “모두 다 각자만에 특별한 개성을 가지고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각각 다른 언어로 소통하고 다른 문화에서 자라왔지만 한국인, 그리고 재외동포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웠습니다. 해외에 사는 청소년으로써 겪는 비슷한 어려움들과 고민들을 나누면서 저희는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이번 초청연수는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면서, 서로 다른 나라, 다른 문화에서 왔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정서를 나누고 한국인으로써 하나가 되어 하나의 공동체가 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귀한 기회이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인도네시아에 돌아가서도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기억하며 한국을 알리기 위해 더 노력하는 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조 이민솔 (거주국: 브라질)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저는 정말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만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고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힐링이 되었어요.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었지만,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가까워졌고, 그 순간순간이 정말 행복하게 다가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우리 모두가 다르면서도 닮아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용하는 언어도, 자란 환경도, 생각하는 방식도 서로 달랐지만,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활동을 하다 보면 그 다름이 오히려 더 흥미롭고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친구들과 함께 나눈 대화와 문화 체험, 각자의 전통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저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또한 언어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로 서로 소통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늘어났고,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는 저로서는 ‘조금 더 열심히 공부했더라면 더 깊이 소통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앞으로 언어 공부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었고, 다양한 언어를 배워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주는 것도 정말 고마웠고, 저 역시 용기 내어 먼저 다가가 말을 걸며 관계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평소보다 훨씬 더 활발하고 외향적인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런 변화가 스스로도 놀랍고 뿌듯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연결되는 법을 몸소 체험하며 배운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제 삶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남겼습니다. 저는 이제 이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게 되었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할 때 필요한 공감 능력, 배려심, 존중심이 자라난 것을 느낍니다. ‘다름’을 낯설게 느끼기보다는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고,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이 연수에서 배운 태도를 계속 실천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연수에서 만난 친구들과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요. 함께 놀고, 더 많은 활동을 함께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고 싶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인연들이 생겼고, 그 덕분에 더 따뜻한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면서 각자의 길을 걸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청연수는 제게 단순한 교류 활동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와 나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더 넓은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갈 용기를 얻었고, 더 풍부한 감성과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한 이 기회를 가슴에 오래 간직하며, 이곳에서 배운 것들을 제 일상과 미래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싶습니다.
5조 황희재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안녕하세요 저는 우즈벡키스탄에서 살고 있는 17살 황희재입니다
저는 작년 모국연수캠프 참석 이후,
좋았던 추억들과 여러 활동들 덕분에
올해도 다시 한 번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연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서대문 형무소 견학이었습니다.
그곳 감옥들을 직접 볼 때 마음이 무겁고 아팠습니다.
저와 비슷한 또래의 10대 청소년들이
구금되어 모진 고문을 당한 아픈 역사를 딛고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이어져 왔다는 사실이 깊이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독립운동가분들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배경으로 자랐지만,
같은 피를 나눈 한민족으로 연결되어
함께 웃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쩌면 평생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르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조상들이 지켜낸 이 민족의 후손으로 함께 연합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국연수캠프를 통해
많은 체험들을 하였고
해외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한국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뜻깊고 매우 행복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며,
각자의 삶 속에서도
우리가 멀리 떨어져 살아도 하나의 민족임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조 김 필립 (거주국: 미국)
“라면부터 뿌리까지”
“우리는 소속감을 갈망하며, 소속감과 배려는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 감각을 확립합니다.” – Patricia Churchland(철학자)
한국인이었던 게 그리워요. 한국인 친구도 많았고, 한국어 학교도 다녔고, 한국 교회도 다녔어요. 하지만 백인들이 대부분인 마을로 이사하면서 모든 게 바뀌었어요. 그 덕분에 미국 문화에 동화되었죠. 그곳에는 한국인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다시는 한국 친구를 사귀지 못했어요. 더 이상 그 작고 매력적인 한국 교회가 아니라 미국의 대형 교회에 다녔어요. 제 한국어 실력과 지식은 녹슨 칼날처럼 점점 흐릿해졌고, 제 한국인 정체성을 잃어갔어요.
집 옷장에는 자라서 입지 않게 된 한복들이 담긴 상자가 하나 있습니다. 미국 집 한가운데에 있는 작은 한국이라는 거품처럼 말이죠. 자라면서 저는 그 한복들처럼 제 안의 한국적인 면모를 작은 상자 안에 숨겨왔습니다. 미국 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를 바꿔야 했고, 점점 평범한 미국인이 되어갔습니다. 슬프기도 했지만, 저와는 너무나 다른 사람들로 둘러싸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느 정도 성공하기도 했지만, 제 안의 큰 부분을 잃었습니다. 제 태생적 정체성, 한국 정신의 고동치는 심장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의 한국 문화를 찾기 위해 한국 캠프에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와, 정말 찾았어요. 단 일주일 만에 다시 한국인이 된 거예요. 새로 사귄 한국 친구들과 불고기를 먹으며 웃고, 노래방에서 케이팝(뉴진!!)을 부르며 제 뿌리인 한국에 대한 새로운 존경과 사랑이 생겼어요. 한국은 친절한 사람들,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정말 맛있는 음식이 있는 나라예요. (정말 정말 맛있어요!)
더 중요한 건, 오랫동안 그리웠던 소속감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바로 소속감입니다. 생각이 비슷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그룹에 속한다는 느낌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항상 그들의 세계, 그들의 문화에 속하기 위해 스스로를 괴롭히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마지막 퍼즐 조각처럼 아무런 어려움 없이 어울려 지냈습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백인들에게 완전히 둘러싸여 있던 저는 생각이 비슷한 한국인들로 구성된 든든한 공동체로 변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문화적 변화는 저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나는 어떤 문화에 속해 있는 걸까?
마음속이나 정체성이 어디에 속하는지 모른다는 건 무서운 일입니다. 아주 현명한 분(제 아버지)께서 항상 말씀하셨죠. 튼튼한 기초만 있다면 다른 건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고요. 벽이 튼튼하면 다른 모든 것이 무너져도 나머지는 쉽게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벽마저 무너지면 건물 전체가 무너집니다. 제가 이곳에 왔을 때, 제 안에는 흔들리는 기초가 있었습니다. 저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한국인인가, 미국인인가? 나는 어떤 사람을 대표하고 마음속 깊이 간직해야 할까? 내 주변의 모든 것이 무너지면 무엇이 남을까? 저는 한국의 문화와 소속감, 그리고 제가 그토록 적응하려고 애썼던 미국 문화 사이에서 갈등했습니다.
그 질문을 곰곰이 생각하는 동안 캠프는 계속되었습니다. 저와 제 그룹은 HIKR 운동장에 가서 한국 노래를 부르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가서 일제 강점기 한국인 수감자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고, 강원도 삼양라면 투어에 참여하여 유명한 컵라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서울의 한국사 박물관에서는 재미있는 게임과 체험 학습을 통해 한국의 역사를 탐험했습니다. 한지 테마파크에서 한지로 귀여운 토끼 인형을 만들고, 오죽헌에 가서 율곡 이순신 장군과 그가 조선 왕조를 어떻게 형성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 시간 내내 저는 다른 그룹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함께 공유하는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웃고 유대감을 쌓았습니다. 제 역사에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되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컵라면을 먹으며 친구들과 웃던 중, 제 내면의 문화적 딜레마에 대한 해답을 찾았습니다. 태극기 중앙에는 음양의 원이 있습니다. 이 원이 반으로 갈라져 있는데, 한쪽은 짙은 파란색이고 다른 쪽은 불타는 듯한 붉은색입니다. 제 해답은 무엇일까요? 음과 양이 서로 균형을 이루듯이, 저는 제 안에 있는 한국인과 미국인의 반쪽을 찾았습니다. 둘은 서로 다른 존재가 아니라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입니다.
캠프가 끝나더라도 저는 이 한국인들과의 우정, 문화, 그리고 지식을 마음속 깊이 간직할 것입니다. 미국에 돌아가면 한국어를 연습하고, 한국인 친구들과 자주 전화하고, 우리 마을에서 한국인 공동체를 대표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 캠프를 통해 다시 한번 한국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었고, 오랫동안 품어왔던 큰 내면의 의문이 해소되었습니다. 이 멋진 경험을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속감은 정말 놀랍고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특별했습니다. 스태프, 서포터즈(사랑해요, 피터), 그리고 이 경험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친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한국인이라는 것이 제가 자랑스럽고, 제가 대표하고 싶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곳이 정말 마음에 들고, 내년에도 꼭 다시 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 필립, OKF 5기 6조 (강원 지역)
6조 이필 (거주국: 미국)
Generations Across Oceans: An Korean American Reflection
As a very young child I used to only be able to communicate in Korean. I would fluently ask my parents for things and when I went to my grandparents house they would shower me with praise calling me a “genius”. However, when I went to school my Korean skills suddenly were meaningless and I had to adjust to a new environment. In an all white school other than me and my brother we were called strange when we ate our 김밥 and they asked us questions like are you from north or South Korea? All these things made me feel quite disconnected from my Korean culture because I essentially lived a double life of a Korean identity at home and an American one in school. This changed though when I moved to my grandparents house. I despised moving because I was scared I would have no friends at my new school but on the first day I was approached by some Korean kids. They were just like me (except the fact they didn’t know how to speak Korean) but they understood much of the struggle I went through. Also, I moved to a new church which offered a Korean school program and I slowly but surely started reconnecting deeply with my Korean heritage. That is why when I saw an opportunity to sign up for a Korean cultural camp I decided I wanted to join not only to connect with my heritage I want to be able to pass on important cultural ideals and traditions to generations to come.
As the day to travel to Incheon came closer I actually kinda regretted my decision because I was extremely jaded from going to 2 other camps in the last month, but when I came here I was pleasantly surprised. I signed up only expecting to learn about Korean culture but instead I was able to learn about Uzbekistan, China, and Germany from my fellow peers. The rich cultural diversity that surrounded me and our group's incredibly warm/welcoming atmosphere helped us quickly develop a deep bond between us. This newly forged bond made the days go by so fast like when we ate pork 불고기 and everyone was asking for others ages to see who was the youngest and oldest. Or when we went to the Korea history museum and we saw historical records of past Korean kings. Personally, my favorite place was ojukheon because in Korean school we would talk about Yulgok yi and shin saimdang and it was really cool to see their homes. Seeing these historical sites and reconnecting to a culture that I never knew my ancestors built up filled me with a sense of wonder and awe.
I may have a less complicated relationship with my American and Korean heritage than many other Korean Americans. I don’t feel like my Korean heritage ever gets in the way of my American heritage. I never have relatively got further away or been ashamed of my heritage but I never have really reflected on the past or history of my heritage. That is why I think my main takeaway from this trip was to connect back to your roots. It’s important to look back at the past and understand how it affects us. We are the past because our culture and heritage is what keeps us grounded. It what our ideals are and what will lead us in the future.
I’m very thankful for the opportunity that the okfriends organization has given and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in group 6. Our group leader Peter too has been such an amazing and supportive person and I truly appreciate the time he has spent to allow our group to thrive. The friendships that I have created here are so unique and this truly was a delightful experience. Thanks to this camp I have enriched myself with so much Korean knowledge and I look forward to being able to tell others back at home my experience here. Thank you once again and have a nice day.
7조 지리야 (거주국: 미국)
Hello,
I would be happy to volunteer to write the reflection for our group. This training program has been such a meaningful experience for me. I was able to experience Korean culture and history firsthand through the places we visited. For example, learning about hanji and actually getting to see how it’s made helped me connect more deeply with traditions I had only heard about before.
Every activity gave me a new perspective, and it made me appreciate my own cultural background in a way I hadn’t before. I am also really grateful for all the people that I have met through this program. Everyone was so kind, open, and supportive, and I’ve made so many memories that I will truly never forget.
Writing this reflection feels like a great way to look back on everything and share what it’s meant to me. Lastly, I would like to thank OKFriends for this incredible and unforgettable experience.
Thank you!
Leah Jee
8조 이 일리야 (거주국: 카자흐스탄)
My name is Lee Ilya from Group 8, and I want to share how the OKF camp changed the way I feel about home.
My parents are Koryo-saram, ethnic Koreans whose families moved from the Russian Far East to Central Asia in Soviet times. They always told me to be proud of Korea, but when I was young I only knew two Korean words: 안녕하세요 and 감사합니다. In Kazakhstan some people said I looked “too Korean,” yet I worried that in Korea people might think I am not Korean enough. I kept asking my parents, “Why are we here? Why don’t we speak Korean? Why do we use Russian names?” They had no clear answers, so I started to look for them myself. I read about the relocation of 1937 and tried to trace my bon-gwan to know who my ancestors were. From that time, returning to my historical homeland became my quiet dream.
A couple of years ago, I heard many stories about the OKF camp. I felt it was my big chance. After I got the acceptance email, I studied Korean harder so I could speak at least a little. Still I asked myself, “Will they accept me there?” Luckily, my team was friendly and open. We all grew up in different cultures, but we shared the same roots. Our group leader looked serious, yet he was kind and interesting, and my new friends helped me learn Korean without fear.
During the program we visited museums and historic places. Seeing real artifacts and photos made the history I read become alive. I felt proud of my ancestors and their courage. Day by day, I also enjoyed the small cultural exchanges inside our group—some things were funny, some confusing, because every overseas Korean brought a piece of their local culture. Even so, we had no conflicts the whole week.
Two small moments touched me deeply. One night in a 7-Eleven, the cashier tried to read my badge. I told her, “I’m Koryo-saram,” and she replied, “Koryo-saram are wonderful people.” I felt warm inside; at that second Korea felt like it was welcoming me. Later in Starfield Mall an old man saw our matching T-shirts, asked where we were from, and thanked us for “coming back home.” He even bought us drinks. His words stay in my mind.
The camp lasted only a few days, but it tied many loose threads in my life. Thanks to the organizers, leaders, and my teammates, I stopped doubting if I am “Korean enough.” I simply am. My passport still says Kazakhstan, yet now I know that Korea is not only a country—it is part of my story, and I finally feel ready to tell it.
9조 백현정 (거주국: 아르헨티나)
안녕하세요, 저는 아르헨티나에서 온 백혜빈이라고 합니다. 이번 2025년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평소에 한국에 대해서 더 알고 싶었고, 같은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고 싶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설렙니다.
연수 첫날부터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고,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대문형무소, 독립기념관 등을 방문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독립운동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들, 몰랐던 정보들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고,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기대했던 서대문형무소에 방문할 수 있었던 것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일제강점기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역사 속 독립운동가들의 흔적을 직접 보고 느낄수 있었던 그 공간은 마음을 무겁게 했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더 깊어졌습니다.
서대문형무소를 둘러보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유관순 열사와 같은 또래 혹은 저보다 어린 학생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열일곱 살인데, 그 시절 열여섯, 열일곱의 학생들이 감옥에 갇히고 고통받으며 독립을 외쳤다는 걸 생각하니, 저도 그 상황이었다면 과연 그렇게 용기 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들의 용기와 희생 덕분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게 살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깊이 느끼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야간공원 문화 체험이나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고, 앞으로 남은 일정에 대한 기대도 커졌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더 배우고, 저처럼 해외에 사는 동포 친구들과 깊은 인연도 맺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열심히 배우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조 제하연 (거주국: 케냐)
2025년 모국 초청연수 5차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케냐 에서 온 제하연 입니다. 이번 OKFriends 모국 초청연수는 저에게 단순한 한국 방문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 동안 저는 진짜 다향하고 신기하고 멋진 문화를 경험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며, 무엇보다도 제 자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캠프에는 전 세계에서 온 청소년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과 함께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문화 차이를 마주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낯설기도 했습니다. 어떤 친구는 인사를 할 때 눈을 맞추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한적이있이습니다, 지내다보니 다른 문화를 경험 할 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소한 차이들이 처음에는 다르게 느껴졌지만, 점점 저는 그것이 각자의 문화에서 비롯된 당연함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저는 점점 더 그들의 삶의 방식과 배경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달랐기에 생각하는 방식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달랐지만, 그 차이들이 오히려 저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몸소 느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더 겸손해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순간은 충청도 지역의 여러 역사적 장소를 방문했던 경험입니다. 저는 원래 고등학교에서 1년 동안 한국사 수업을 들으며 한국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책으로만 배웠던 백제의 역사, 독립운동, 유교 문화 등을 실제 유적지에서 직접 보고 들으니 감동이 배가 되었습니다. 부여에 가서 정림사지와 백제 문화단지를 방문했을 때, ‘아, 여기가 진짜 그 시절의 중심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마음 깊이 울림이 있었습니다. 또한, 독립기념관을 방문했을 때는 그동안 교과서에서만 접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희생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시관을 둘러보면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이들의 이름과 이야기를 읽으며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그들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자유와 평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이 경험은 단순한 역사 공부를 넘어, 저에게 정체성과 자부심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처음 장소에 도착 했을때 집중 안하고 그냥 넘어 갈줄 알았던 제가, 막상 가니 재미있고 그리고 뜻 깊은 사실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저는 문화적 다양성 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러시아어 배경의 자라온 친구들), 동시에 나의 뿌리인 한국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기억이 많이 싱숭생숭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저는 제가 한국 사람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함께했던 참가자들과의 추억도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땐 서로 어색하고 말도 잘 통하지 않았지만, 며칠이 지나고 밤마다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는 점점 친구가 되었습니다. 웃기도 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공유하며 놀라워하기도 하고, 모두 제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번 연수는 제게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른 문화를 마주하거나 낯선 환경에 처하게 되더라도, 이번 경험을 떠올리며 열린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언젠가 또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면, 이번에 미처 다 보지 못한 역사적 장소들과 전통문화를 더 많이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OKFriends 모국 초청연수를 통해 저는 세상은 넓고, 배울 것은 많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은 언어와 국적을 넘어설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번 연수가 제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 연수는 저를 더 깊이 그리고 대한민국에 대해 더 자랑스러운 사람으로 만들어졌다“ 라고 하고싶습니다.
이런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했던 모든 친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겠지만, 함께했던 이 소중한 시간은 오랫동안 제 마음속에 남을 것입니다. 저는 이번 OKFriends 모국 초청연수에 참여할수 있어서 진짜 영광이였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있다면 다시 꼭 참가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0조 katherine (거주국: 미국)
저는 2025년 재외동포모국초청연수 5차 참가자 이다영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얻어가는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프로그램 전엔 여기 와서 오직 한국에 관해서만 배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니 재외동포, 즉 저와 같은 한국계 외국인들에 관해서도 많이 느끼고 배운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미국에 있는 동네에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 저는 벌써 재외동포가 무엇인지 잘 아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저의 경험은 아주 소수의 부분만 해당이 되더라고요. OKFriends 프로그램을 통해 저는 미국뿐만 아닌 러시아, 우크라이나, 일본, 프랑스, 독일 등의 여러 나라에 사는 친구들을 만났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됐어요. 저희가 모두 같은 모국을 공유하고, 또한 해외에서 산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여러 가지 문화와 사고의 차이도 있더라고요. 여러 친구의 경험을 들으면서 저는 재외동포에 관해서 조금 더 깊이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이나 망향의 동산 등의 곳들을 같이 보면서 저희 같은 동포들의 역사적인 의미에 관해서 배우고 생각하게 됐고, 또한 저희가 어떻게 한국이란 한 나라에서 이렇게 세계 곳곳에 오게 됐는지를 더 생각하게 됐어요.
저는 미국에서 살다 보니 한국 역사에 굉장히 취약한 사람이에요. 늘 저에게는 부끄러운 부분이면서도, 어떻게 배우기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었어요.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것에 관해 제 생각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일단 프로그램 중에 저희가 박물관이나 역사적인 곳들을 갈 때, 저뿐만 아니라 아직 한국사가 조금 미약한 친구들이 많아서 더 쉽게 질문을 할 수 있고 또한 설명 자체도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하기 더 쉬웠어요. 그리고 한번 배우기 시작하니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 전에는 호기심 또는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굳히기 위해서 배우고 싶었다면, 이렇게 역사를 배우고 난 후에는 무언가 책임감도 생긴 것 같아요. 제가 모르는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일들이 참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에서 배운 역사에서 한국의 비중은 6·25전쟁 정도뿐이고, 이것 또한 굉장히 미국적인 시점으로 들었어요. 그러므로 여기서 배운 것 중에서 대략 알던 내용도 있었지만, 완전히 생소한 것들도 많았어요. 저의 부모님을 거쳐서 윗세대분들이 이 역사를 살고 경험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부분도 있었어요. 또한 여태까지 이 어려움, 그리고 저희 조상들의 위대함과 용기를 몰랐다는 것이 미안하고 후회스러웠어요. 이제 제가 생각하는 한국사는 그저 과거에 박힌 이야기뿐만 아니라, 제 가족의 이야기, 저의 모국의 이야기고 이런 일들이 저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도 생겼어요.
물론 프로그램이 온통 무거운 이야기만은 아니었어요. 기대보다도 여기에서의 경험은 매우 재밌었어요. 매일 알찬 스케줄 덕분에 항상 보람찼던 것 같아요. 역사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하이커 그라운드 같은 여러 가지 일정을 통해서 현재 한국 문화 그리고 세계적인 역할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었어요. 또 단체생활을 통해 이뤄지는 빠르고 깊은 우정이 참 신기하고 좋았어요. 같이 방도 쓰고, 밥도 먹고, 관광도 하다 보니 어느새 끈끈한 친구들이 되었더라고요. 맛있는 음식 이후 다 같이 즐긴 아이스크림, 버스 타면서 만든 농담, 나란히 앉아서 같이 한 체험, 이게 다 모두 오랫동안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또 저희를 도와주신 스태프분들도 언제나 친절하셨고 저희 질문들을 정성스럽게 답변해 주셨어요. 문제가 있으면 바로 해결책을 내셨고 저희에게 든든한 멘토가 되어 주셨어요. 특히나 저희 조장님은 저희 조가 더욱 친해지는 것을 도와주셨고 틈틈이 한국 문화를 쉽고 재밌게 가르쳐주셨어요.
이렇게 값지고 좋은 기회를 만드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해요. 아무래도 재외동포로 산다는 것은 정체성에 관한 고민이 어쩌면 당연하다는 것이에요. 많은 시간 전 한국과 외국 사이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죠. 하지만 여기에 와서 저는 꼭 둘 중 선택하지 않고 오로지 ‘재외동포’라는 뜻깊은 정체도 있다는 것을 보았고, 또한 저의 모국인 한국에 관해서 더 느끼고, 배우고 또 자부심과 애국심이 더욱더 생긴 것 같아요. 이것을 계기로 생각해 앞으로 더욱 한국사를 탐험하고 여기서 배운 정말 글로벌한 리더십과 관계를 이어가고 더 개선하려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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