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종현 (거주국: 중국)
I think this times campaign is best campaign is best campaign my life. Well in fact in the first time I’m don’t want went to this campaign, because I think this campaign will be very boring and very hard, but in the second day I changed for mt view, in the last I want say is this campaign is best campaign in my life.
최서현 (거주국: 룩셈부르크)
이번 연수를 통해 세계 곳곳에 있는 동포 친구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어요.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제 정체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Lim Denis (거주국: 타자키스탄)
The camp was saturated, fun and unrepeatable.There would be an opportunity for me to participate in it once again.So many new friends and acquaintances in a week.Thank you to the leaders for their help and kindness.I'll never forget these days.
최이리나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이번에 두 번째로 이런 기회를 얻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여기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문한 모든 장소들이 너무 인상 깊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여러 나라의 친구들과 함께한 순간들이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또 이런 기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하은서 (거주국: 독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보는 친구들과 어색함 없이 어울릴 수 있었고, 매일이 즐겁고 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특별한 경험을 통해 한국에 대한 애정도 더 커졌습니다.
김루이 (거주국: 프랑스)
이번 제4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캠프는 저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엔 낯설고 긴장됐지만,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하면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었고, 이 소중한 경험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바노바 빅또리아 (거주국: 중국)
At first, I was nervous and everything felt unfamiliar.
But as the program went on, I quickly adjusted and had a great time.
I got to interact with people from different cultures and gained a stronger sense of pride in being Korean.
It was a very valuable and meaningful camp.
임수진 (거주국: 미국)
2025 OKFriends Homecoming 캠프는 문화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저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제가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 제 한국어 실력이 이 프로그램이나 한국 사람들에게 부족할까 봐 어색한 마음 있었습니다. 하지만 캠프 안에 있으면서 그런 걱정은 갈수록 줄어졌습니다. 전 다른 나라의 살던 한국인들과 친구를 사귀었고, 비슷한 경험을 이해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고 문화 활동에 참여하면서 설명할 수 없는 익숙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를 하나로 이어주는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이번 캠프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The 2025 OKFriends Homecoming Teens Camp has impacted me on both cultural and personal level. When I first arrived in Korea, I was a bit anxious because I was worried that my Korean speaking skills wouldn’t be good enough for this program, or the people in Korea in general. As the journey at camp progressed, I these worries slowly disappeared. I have made friends with people that are from all over the world yet are able to understand and relate to the experience of being a Korean in a different country. Interacting and participating in cultural activities with my new friends gave me this familiar feeling that I cannot explain. I am so grateful for this camp for showing me the world from a perspective that connects all of us together.
박지민 (거주국: 캐나다)
Such a fun week! Met so many kind people. I had so many fun while learning more about my home country. Got to experience a lot of new things throughout this program. 넘 넘 좋았어요!!!
김태희 (거주국: 베트남)
이번 모국연수는 내게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였다. 저번 겨울 모국연수와 달리 강의가 없어지고, 활동의 비율이 늘어난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 활동마다 한국의 문화나 정체성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았다. 또한, 매일 간단한 스케줄 브리핑을 해주신 덕에 활동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었다. 특히, 나는 “강남 영상 미디어 고등학교” 방문이 가장 인상깊었다. 진로에 대해 많은 걱정과 고민이 가득한 시기이다. 현재 학교 방송부로 활동하며 미디어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우리학교 방송실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환경적인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다. 또한, 다른 환경일지라도 학생들과 얘기하면서 다들 진로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공감이 되었다. 얘기할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였다. 고등학교 방문뿐만아니라 한국사에서 배우던 병인양요,신미양요의 장소 강화도를 구경하는 것도 정말 좋았고 강사님께서 질문에 대한 답도 이해가 쏙쏙되게 해주셔서 인상 깊었다. 이번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신 팀원들과 선생님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마음 전하고 싶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
정시훈 (거주국: 필리핀)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정시훈이고 필리핀에서 왔습니다. 모국 연수캠프가 아주 특별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해외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아주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이 들며,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되어서 한국의 뿌듯함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THE PAINTERS 공연에서 한국적인 그림이 외국적인 그림이랑 잘 어울려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한국의 영향을 아직도 느끼고, 한국인임을 뿌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써 두 번째로 캠프에서 참석을 하게되었습니다. 21조의 팀원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이 계기로 캠프가 대대적으로 긍정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하온 (거주국: 중국)
안녕하세요. 저는 재외동포 모국 연수 청소년 캠프 4차를 참가하게 된 중국에서 온 김하온입니다. 우선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재외동포청과 모든 서포터즈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이러한 캠프가 얼마나 큰 기회이고 오래 남을 추억인지 아마 모르실 겁니다.
저는 15년 동안 중국에서 살아왔습니다. 저의 친구들이 거의 상해 사람이라고 부를 정도로 중국어를 하고, 그만큼 한국에 대해서도 많이 몰랐던 거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한국사를 거의 몰랐던거 같아요. 이 캠프를 두 번 참가함으로써 정말 우리나라의 역사를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이번 캠프로 인하여 저는 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된 것만 같아요. 대한민국에 역사를 배우고, 문화를 배우고, 얼마나 선진국인지 배운 것 같아요. 역사 박물관을 가서 재밌는 체험으로 우리 나라에 대한 역사를 배우고, 새로 사귄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또 추억을 남기고. 또한 창경궁과 백범광장 같은 데서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또 친구들과 추억을 나누고, 해설을 들으며 모국에 대해 더 알아갈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이번 캠프로 인해 예전에 역사만 배운 게 아니라, 요즘 세대에 문화도 배웠습니다. 인천 고등학교를 가서 한국 학교 급식을 먹으며 거기에 학생들과 소통하고 한국 학교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또한 예쁜 미디어 아트 센터에서 잊지 못할 사진들과 추억을 또 남겼습니다. Hikr ground를 가사 케이팝도 체험해 보고 사진도 찍으며 요즘 한국 MZ세대들이 하는 것들도 많이 체험해 봤어요.
사실 이 캠프를 통틀어서 제일 잊지 못할건 아마 제가 새로 사귄 친구들일 것 같습니다. 아마 한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친구들이 되겠죠. 저는 여기서 정말 많은 나라에 친구들을 만나고, 언어를 배우고, 다른 나라에 대한 문화 차이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또한 모두 재외 동포로써 어려운 일들에 공감해 주고 들어주는 게 정말 뜻깊었던 것 같아요. 일주일 안에 이렇게 친해질 수도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애들과 빨리 친해지는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아쉽고, 다음에 또 캠프에 참가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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