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수 (거주국: 미국)
This was the first okfriends camp I attended, and truthfully speaking I didn't expect much. However being able to meet many friends from different countries and learning about each of them made the camp very worthwhile, with the farewell ceremony and talent show being one of the most fun I've had this month. I don't regret coming to this camp and hopefully I can meet everyone here again.
최지아 (거주국: 독일)
This was my first camp and I got forced to go here so I didn't really want to like it but the the plan kinda full but still verry interesting with some slower activities to rest aswell was verry fun. It was really nice to meet so many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in person aswell and I could really learn stuff from other people aswell I thought that the painters show was the most fun with the talent show. I think the ice breaking game on the first day could have been groupwise individually instead of all groups together so we could get closer faster and I think in general that would have been better. Overall tho I really enjoyed this with the art stuffy the most and wish to come back next year if possible.
Ten Marina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Это был мой второй приезд в окфрендс и, если быть честной, мне понравилось больше в прошлом году. Как будто в этом году сделали слишком много запретов и сама система стала более строгой, также как и вожатые. Если брать плюсы, то мне понравилось выступление The Painters и последний день с церемонией закрытия, шоу талантов и спартакиадой.
김로아 (거주국: 러시아)
이번 일주일 동안 저는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지고 있었지만, 함께 지내며 금세 마음을 나눌 수 있었고, 덕분에 더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한국의 여러 장소를 방문하며제가 잘 알지 못했던 한국의 다양한 모습들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고 제 뿌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활동들도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엔 조금 어색했던 분위기를 풀어주었고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즐거웠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에 살고 있더라도 이 캠프를 통해 실제로 만나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OKF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규정이 훨씬 엄격해지면서 친구들이나 리더 선생님들과 보내는 시간이 다소 줄어들었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만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고 함께할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이번 연수는 저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권민서 (거주국: 프랑스)
이번 2025 청소년 모국연수는 저에게 세 번째 캠프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번이 벌써 세 번째 참여이다 보니 캠프의 흐름이나 분위기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고, 그래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예전에 캠프에서 만났던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서포터즈 분들은 환한 미소로 저희를 맞이해 주셨고, 프로그램들도 저희가 이전과 다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안전 관련 규정때문에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방에서 다같이 시간을 보낼 수 없었던 점은 아쉬웠고, 그로 인해 아쉽고 슬픈 마음도 들었지만, 그럼에도 이번 캠프는 이전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제 모국에 대한 자부심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소중한 경험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캠프를 통해 저는 새롭고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록 한국 학생들과는 1박 2일밖에 함께하지 못해 깊은 친해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던 점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제 모국인 한국에 아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참 뜻깊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전 세계 각지에서 저와 비슷한 상황 속에 있는 한국인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다들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으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희가 이 캠프를 즐기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서포터즈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더욱 뜻깊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대학생이 되어 대학생 캠프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김세범 (거주국: 중국)
모국연수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장기자랑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참가자들이 준비한 노래, 춤, 재치 있는 공연을 보며 많이 웃었고, 분위기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처음 만난 친구들과도 금방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고, 또다시 꼭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추억이 담겨 있었고,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강지원 (거주국: 미국)
This was the first camp I've attended and already can't wait for next year's camp. I think it was an interesting time of self growth and reflection. I really enjoyed meeting Korean high school students. I like how the camp was a week long, and we got time to know one another. I am disappointed a bit because I was not able to get as close to foreign friends as much as I expected. I felt that the stricter regulations weren't equally maintained and led to unfortunate situations. A couple of people I attempted to be close with bonded over late night hangouts, but I was unable to attend due to stricter yet uneven regulations and monitoring. I felt that created a bit of a dift between me and the other girls in my group. Overall, I think it was a decent first experience. It would be nice if the rules were a bit more loose.
SIN ELINA (거주국: 카자흐스탄)
Это был мой второй год в окф лагере. Я была рада, что в группе не только русскоязычные, как в прошлом году. Но по этой причине были затруднения общаться с командой. И многую информацию про разные места или тимбилдинги нам рассказывали только на корейском языке, хотя в прошлом году нам переводили, из за этого было интереснее слушать. А в целом мне все понравилось, вожатые хорошие и внимательные. Программа также интересная и познавательная, места красивые. Но хотелось бы немного больше свободного времени, чтобы общаться с новыми друзьями, потому что после всей программы сразу отбой, и мы не успеваем. Спасибо организации окф за безопасность и ответственность, мне все понравилось!
유현진 (거주국: 브라질)
저는 전에 한 번 겨울 모국연수 캠프에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즐거운 추억이 많아서 이번 여름 캠프도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연수 역시 기대만큼 값지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프로그램 중에서도 서대문형무소 방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예전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더욱 뜻깊었습니다. 다만, 관람 시간이 15분 자유 관람으로 제한되어 있었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하고 빠르게 둘러보게 되어, 그 역사적인 장소의 깊은 의미를 더 자세히 느끼지 못한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직접 그 공간을 걸으며 독립운동의 흔적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은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전 캠프에서 만났던 친구들과 다시 재회하게 되어 정말 반가웠고, 또 새로운 친구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는 공감 덕분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모국연수를 통해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 그리고 저의 뿌리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필립 (거주국: 캐나다)
Going into the camp I had my expectations set low and was not looking forward to going. However, as I met new friends I was pleasantly surprised at how entertaining the experience became. One critique I have is that some of the group activities, though enjoyable, were not very engaging due to the long wait times between participation.
김소율 (거주국: 멕시코)
저는 이번 모국 연수를 통해 아무리 저희가 다른 나라에 살고 있더라도 뿌리는 한국인이라는것, 또한 그 한국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라인지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히 영상미디어 고등학교에 방문하게 되었을때 한국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임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 이곳에 온 덕에 만날수 있던 한국친구들과 다른점, 같은점을 찾아가며 소통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소통 할수 있었기에 저희의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한 작년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이 캠프 덕에 얻은 지식과 추억이 정말 많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들을 허락해주신분들, 도와주신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품고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Okcc 화이팅 (´꒳`) 또 보고싶을거에오 ㅜㅜ
Moore Daniellie Kim (거주국: 미국)
The camp is a unique experience for me as I am not very exposed to Korean culture back home. I'm grateful for the time I spent there at the camp and for me it was very interesting to see how strong Korea's presence is in other countries through it's people.
It was great to learn about different aspects of Korea and to meet others here :) I think my biggest problem was the language barrier since my korean is not the best, but I'll keep working at it and I can come back more fluent to be able to participate on a deeper level. Thank you!
강연찬 (거주국: 러시아)
이번 캠프에 와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것 입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비롯해 리더쌤들까지, 다양한 배경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이야기 나누고 서로에게 배울 수 있던 시간이 뜻깊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모국연수는 작년과 비교햐 훨씬 엄격한 규정이 적용되어 친구들과 보내는 시건이 적었다는 점이 많이 아쉬었습니다.
Tyan Grigoriy (거주국: 우즈베키스탄)
Всем привет ребятааа!
Спасибо всем вам за проведенное время,мне было очень весело и трепетно проводить с вами время,разговаривать по душам и рассказывать свои истории!
Я в окф 2 раз и в этот раз я ощутил намного больше радости и тепла от команды нежели в прошлый раз. Я не особо общительный человек,но с вами я не боялся ничего,спасибо вам всем за поддержку и понимание в трудные моменты.Вы мне очень дороги и я надеюсь встретить вас еще раз!
Вы стали моей 2 семьей💗
Всех ценю, спасибо!
Love u guys soooo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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