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어로 “приятно познакомиться“ 를 처음으로 배우기. 친구들과 김치전을 만들면서 요리의제일 중요한 재료는 웃음이라는 것을 깨달으기. 그토록 책과 영화속에서만 배울 수가 있어던 대한민국의 길고 중요한 역사를 직접 체험하기. 여러 나라에서 잘아왔어도, 다른 전통과 생각이 있어도,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친해질 수가 있는지를 알기. 방금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은 전부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체험 할 수가 있어서 알게된 사실들입니다.
2025년 OKFriends Homecoming Youth Camp는 저한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지만, 그중에서도 제 마음에 가장 깊이 남은 교훈은 한 사람의 노력이 주변에 얼마나 큰 가치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지였습니다.
첫 날 부터 제가 속해있는 1조 그룹의 쌤들은 쉴틈 없이 “늦으면 체포하겠습니다” 같은 농담들과 항상 재미있고, 웃긴 춤으로 우리의 마음가짐을 편안 시켜줬습니다. 힘들어도 항상 우리를 먼저 생각해주셨고, 늘 친절하고 너무나 도움이돼는 존재들이었습니다. 어떨 때 가족, 또는 어떨 때 친구같은 우리 쌤들은요, 이 짧은 시간안에 많은 노력으로 인해서 저만 아니라 제 모든 1조 가족의 OKFriends 체험을 좋음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제 그룹 뿐더로 다른 그룹리더들도 자기의 멤버들과 저한테도 무한 애틋함과 이해심을 건내주셨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리더들, 직원 분들, 그리고 조금이라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 주신 분들으로 인해서 우리 모두는 소중히 아끼고 가끔은 웃음, 또는 해피 눈물으로 기억 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 OKFriends 프로그램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고 싶었던 저는 이동시간때 버스안에서, 또는 박물관 아님 국악원 같은 장소들에서 제 그룹과 다른 조의 멤버들이랑 한 대화씩 더 친해지고 처음에는 낯썻던 사람들은 서서히 친구로 변했습니다. 며칠 사이 안에 처음으로 만난, 전셰게에서 온 사람들은 가족처럼 익숙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리 역사적이고 특별한 대한민국의 문화를 전세계에서 오신 이 많은 분들과 함께 (잠시라도) 추억을 만들 수가 있어서 복 받았다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를 받을 수가 있어서 OKFriends에 참가를해서 다른 나라의 언어, 음식과 전통을 직접 친구한테 배울 수가 있어서 저는 감사합니다. 경복궁으로 가보는 것, 바람떡을 처음으로 만들고 먹는 것과 밝은 미래가 있는 한국의 땅에서 이 모든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다는 게 제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지만, 마음 깊이 늘 기억 할 것은 바로 여러분 입니다.
우리 1조 그룹에서 같이 농담하면서 웃었든, 잠시라도 같은 공간에서 마주쳤든, 이 체험을 재미있게 만든 것은, 마치 역사 같이, 우리의 노력 입니다. 일주일 안에 모두가 만든 우정을 보면, 각자의 노력이 전세계로 퍼져,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 이 생겨 미래가 눈부시게 밝다고 싶습니다.
※ 본 소감문은 참가자의 소감문을 그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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