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온 14조 김다린 참가자의 수기입니다.


OKFriends 커뮤니티를 알아가고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감정은 자랑스럽고 멋자다 이었습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리 글로벌 코리안들이 정말 멋지다고 느꼈어요. 서로 다른 나라의 시민으로서 자신을 소개하고,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첨단 기술이 발전한 세상을 바라보고, 각자의 언어를 나누는 순간순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소통에 대한 열정과 다국어를 구사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점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랑스러웠고, 정말 멋졌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주신 캠프 주최 측, 스태프분들, 그리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것도 흥미롭고 멋졌지만, 저에게 이 캠프 의 가장 큰 의미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었습니다.
작은 고향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오며, 저는 한국인의 다양성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 본 소감문은 참가자의 소감문을 그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청년연수 > 소감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 하계] 청년 1차 - '김안나' 참가자 수기(러시아 거주) (0) | 2025.07.16 |
|---|---|
| [2025 하계] 청년 1차 - '김은우' 참가자 수기(호주 거주) (1) | 2025.07.15 |
| [2025 하계] 청년 1차 - '정소피' 참가자 수기(미국 거주) (4) | 2025.07.15 |
| [2025 하계] 청년 1차 - '김마리' 참가자 수기(벨기에 거주) (0) | 2025.07.15 |
| [2025 하계] 청년 1차 - '김주안' 참가자 수기(벨기에 거주) (0) | 2025.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