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서 온 13조 김주안 참가자의 수기입니다.


안녕하세요 13조 벨기에에서 온 김주안이라고 합니다.
이번 재외동포 모국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하고 또 잊지 못할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여기 모인 모든 참가자들이 신체적으로는 각자 다른 나라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한국에 있다는 공통점으로 한국 역사, 전통과 사회를 더 깊게 이해하고 알아가며,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워 나가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이런 공통된 한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하여 국내 청년들끼리 서로의 문화에 대해서 배우고 교류하면서 깊은 유대감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계기를 마련 해주신, 보이는 곳과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본 소감문은 참가자의 소감문을 그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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