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서 온 14조 김마리 참가자의 수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벨기에에서 온 김 마리 입니다. 나이는 25이고요, 전공은 사회학입니다. 이 캠프를 올해 아빠의 지인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정말 막판에 신청해서 처음이자 마지막 캠프를 참석 할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참가자 중에서는 맏언니뻘이지만, 나보다 어린 제외공포 애들과 일주일간 섞여 지내면서, -일상-삶-인간관계- 를 대하는 자세의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반성도 하고, 위로도 받고, 도전정신이 더 강해진 것 같습니다. 여기 와서 많은 용기 내고, 서로에게 다가갈려고 많은 노력과 시간을 보낸 청소년한테 수고했다고, 그리고 여기서 만난 모든 애들한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 본 소감문은 참가자의 소감문을 그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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