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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수2/소감문

The 5th Young Camp - 'Khvan Anastasiya' (Uzbekistan)

안녕하세요? 저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5조 참가자 황 아나스타시아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 할머니와 시간을 많이 보내고 고려 한국어를 많이 들었는데 할머니께서 왜 다른 언어로 말씀하신지 늘 궁금했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고려 사람들의 사실을 알게된 후에 우리 역사 모국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대학교에서도 한국어 학과를 전공했습니다. 다음에 한국 대학원에서 진학할 계획이 있었는데 어떻게 합격할 수 있는지 어떤 기회가 있는지도 몰라 동기부여가 약해지고 포기할 뻔했습니다. 그때 친구가 이 프로그램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제가 바로 신청하고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 와서 강의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진 참가자들 덕분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과 동기부여도 강해졌습니다. 이제는 제 미래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귀국해서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대학원 진학하기 위해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게다가 이 프로그램은 잊을 수 없는 추억도 선물해 주었습니다.

해외 동포인 저희에게 국가의 신뢰를 보여 주듯, 일반적으로 출입이 제한된 국가 기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들은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들은 제 시야를 더욱 넓혀 주었습니다.

이런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동포를 위한 기회에 대해 알게 되었고 가능성도 직접 느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꿈을 향해 실력을 쌓으며 성장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