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티안 디아나 이오시포브나이고, 21살입니다. 현재 타슈켄트에 있는 부천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OKF 프로그램은 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우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장학 프로그램 소개, 캠퍼스 투어, 연사들과의 만남, 질의응답 등 유익한 활동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덕분에 전체 경험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주신 주최측의 배려가 매일 느껴져서 프로그램에 더욱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은 고려사람(고려인)의 역사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해외 한인들의 뿌리에 대해 더 알아가는 과정은 매우 감동적이었고, 우리의 유산에 대한 깊은 연결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현대의 고려인들이 한국에서 학업과 커리어를 쌓으며 자신의 문화를 지켜 나가는 이야기는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멘토링 시간에 들려주신 그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노력, 성취는 저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인하대학교 방문도 매우 따뜻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인하대 학생들이 우리를 진심 어린 마음으로 환영해 준 것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의 팀원들 덕분에 이번 여행은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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