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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수2/소감문

The 5th Young Camp - 'Kim Vyacheslav' (Uzbekistan)

OKFriends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저는 한국에서 여러 흥미롭고 의미 있는 장소들을 방문했고, 그곳마다 잊지 못할 인상과 감정을 남겼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한국 대표들의 발표였습니다. 특히 그분들이 자신의 삶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엘레나 선생님과의 대화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그녀는 학교를 설립하게 된 이야기와 여러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을 들려주었고, 그 진심 어린 이야기는 큰 영감을 주며 끈기와 신념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했습니다.

 

학생들의 발표는 조금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들의 진로와 노력에 대해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성취를 겪었는지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우리 조장 안나를 꼭 언급하고 싶습니다. 그녀는 항상 도움을 주고,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었으며, 모든 순간에 든든한 지원이 되어 주었습니다. 정말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프로그램을 훨씬 더 즐겁게 만들어 준 최고의 멘토였습니다.

 

여러 견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한국-구소련 국가 간의 관계와 한반도의 평화에 대해 다룬 탐방이었습니다. 매우 유익했고, 한국의 역사와 현대 정치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훌륭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향을 방문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을 전보다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