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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수2/소감문

The 5th Young Camp - 'Kwon Kseniya' (Uzbekistan)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천대학교 3학년 크세니아 권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겨울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고, 며칠 동안 정말 많은 감동과 좋은 경험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올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먼저, 이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도착했을 때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필요한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캠프 동안에도 계속 저희를 챙겨 주시고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엘레나 박 선생님, 엘레나 김 선생님, 예브게니 선생님의 강의는 저에게 큰 용기와 동기를 주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제가 가는 방향이 맞다는 확신을 얻었고, 한국 문화를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또한, 사이버 보안 기관 방문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관심이 더 생겼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기념품도 감사했습니다. 한국의 여러 대학에 대해 설명해 주신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인하대학교에 대해 알게 된 것이 뜻깊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저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가면 이전과는 다른 마음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사이에서 좋은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어 공부도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경험 덕분에 더 열심히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석사 과정에 도전하고 싶다는 목표도 생겼습니다.

 

저는 내년에도, 또 그다음 해에도 꼭 이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얻고, 그 경험을 제 나라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언젠가 저도 이런 프로그램을 돕고,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편안한 숙소, 맛있는 식사,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저는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번 경험이 제 미래의 큰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