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으로 떠난 부산팀의 3일차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다채로운 문화를 품은 부산에서는 지역만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일정이 이어졌는데요.
감천문화마을의 알록달록한 골목길부터 부산의 대표 명소를 직접 걸어보는 시티하이킹까지, 참가자들은 부산 곳곳을 누비며 도시의 매력을 몸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 활기와 낭만이 가득했던 부산에서의 첫 번째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
감천문화마을
부산에서의 첫 번째 일정은 형형색색의 풍경이 반겨주는 감천문화마을이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삶의 터전으로 시작된 이곳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마을로 새롭게 태어났는데요.
우리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한국의 전통 복식인 한복을 입고 골목골목을 걸으며 스탬프 미션을 수행했는데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부산에서의 첫 일정을 즐겁게 시작했습니다


















부산 시티하이킹
다음 일정은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걸으며 경험하는 부산 시티하이킹이었습니다.
그룹별로 서면, 전포동, 남포동 등 각기 다른 코스를 자유롭게 탐방하며 부산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만났는데요. 활기 넘치는 번화가부터 감성적인 골목길, 부산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거리까지, 각 지역만의 개성을 조원들과 함께 느끼며 한국에서의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갔습니다.
함께 맛집을 찾아보고, 개성 있는 카페와 소품샵을 둘러보거나, 골목 곳곳의 숨은 명소를 발견하는 등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부산을 즐기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답니다
















부산환영식
부산 시티하이킹을 마친 참가자들은 부산 환영식에 함께하며 부산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주, 부산시 반선호 대외협력보좌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부산YMCA 김경호 이사장의 축사와 재외동포협력센터 강윤모 부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는데요. 따뜻한 환영과 응원 속에서 참가자들은 부산에서의 연수를 더욱 기대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진 서포터즈들의 퍼포먼스는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함께 박수를 치고 환호를 보내며 부산에서의 첫날을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채워갔는데요. 이후에는 팀빌딩과 친환경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원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과 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내며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보고, 걷고, 경험하며 어느새 하루가 훌쩍 지나갔습니다.
함께한 시간만큼 조원들과도 더욱 가까워진 참가자들!
다음 이야기에서는 부산에서 이어지는 또 다른 특별한 여정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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