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년연수/갤러리

[2026 하계] 청년 1차 - 1일차 활동사진(250714) I 첫 만남의 설렘을 담아

안녕하세요!

드디어 2026 차세대동포(청년) 모국초청연수의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세계 각지에서 모국을 찾은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을 가졌는데요. 앞으로 6박 7일 동안 함께할 여정을 시작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대한민국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던 분위기도 서로 인사를 나누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조금씩 웃음이 피어나기 시작했는데요. 앞으로 6박 7일 동안 함께 만들어 갈 특별한 추억이 더욱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그럼, 설렘 가득했던 연수 첫날의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

 


참가자 등록 & 환영

 

연수의 첫 시작은 참가자 등록과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모국을 찾은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도착해 등록을 마친 뒤, 앞으로 함께할 6박 7일의 여정을 기대하며 하나둘씩 연수에 합류했는데요.

 

각 그룹에서는 참가자들을 더욱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해 직접 만든 환영 피켓을 들고 참가자들을 맞이했습니다.

자신을 환영하는 피켓을 발견한 참가자들은 반가운 미소를 지으며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하고, 처음 만난 그룹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조금씩 어색함을 풀어나갔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긴장된 표정이었던 참가자들도 따뜻한 환영 속에서 자연스럽게 웃음을 되찾으며,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특별한 여정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저녁식사

 

참가자 등록을 모두 마친 뒤에는 첫 저녁식사가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참가자들도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는데요. 서로의 나라와 문화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연수에 대한 기대를 나누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첫 식사는 단순한 식사 시간을 넘어, 앞으로 6박 7일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


재외동포정책소개

 

참가자 등록을 마친 뒤에는 재외동포청 김채영 과장님의 재외동포정책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함께 전 세계 재외동포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비롯한 여러 재외동포 정책을 살펴보며, 모국과 재외동포를 연결하는 다양한 노력에 대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국과 재외동포를 이어주는 다양한 정책을 직접 들으며,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가 갖는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OT, 안전교육

 

재외동포정책 소개에 이어,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앞으로 6박 7일 동안 진행될 전체 연수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함께 살펴보며, 앞으로의 여정을 미리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어진 안전교육에서는 연수 기간 동안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함께 알아보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연수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활동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참가자들은 안전수칙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더욱 의미 있는 연수를 만들어 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

 

 


생일축하

 

안전교육이 끝난 뒤에는 연수 기간 중 생일을 맞이한 참가자들을 위한 깜짝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생일을 맞은 참가자들에게는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고, 모두가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는데요. 예상하지 못했던 깜짝 이벤트에 생일의 주인공들은 환한 미소를 지었고, 참가자들 역시 큰 박수와 환호로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갔습니다.

모국에서 맞이한 특별한 생일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아이스브레이킹

첫날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던 참가자들도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팀원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웃으며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어느새 긴장감은 사라지고,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처음 만난 참가자들은 서로 한층 가까워졌으며, 앞으로 6박 7일 동안 함께할 든든한 팀원들과 첫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

 


마무리

 

오늘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처음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앞으로의 연수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일은 2026 차세대동포(청년) 모국초청연수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과 함께 전북, 부산, 강원으로 향하는 지역별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인데요.

 

대한민국 곳곳에서 펼쳐질 다양한 이야기와 특별한 추억들을 앞으로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