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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연수/갤러리

[2026 하계] 청소년 3차 인천권 활동사진(260715) | 국내 청소년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안녕하세요.


인천권 참가자들에게는 오늘, 조금 더 특별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국내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활동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지만 같은 뿌리를 가진 청소년들의 만남이라니, 벌써 설레는데요. 


그에 앞서 재외동포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공간, 재외동포웰컴센터에 들를 예정입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만난 하루, 지금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재외동포웰컴센터

 
상쾌한 아침을 맞은 참가자들은 재외동포웰컴센터를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인천은 한국인의 첫 이주 역사가 시작된 도시이자, 지금도 한국과 재외동포들을 이어주는 중요한 곳인데요.
 
재외동포웰컴센터는 모국을 찾은 재외동포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필요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참가자들도 이곳에서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향은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하죠?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한국에서 보낸 소중한 시간을 기억할 수 있도록 향수도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

 

점심식사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
 
오늘은 인천의 이음고등학교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한국의 급식을 맛보며 한국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답니다.

 

이음고등학교

 
학교 종이 땡땡땡~ ♪ ♫
 
드디어 국내 청소년들과 만나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인천시교육청 이계명 장학관님과 이음고등학교 장경준 교감선생님이 정성껏 마련해 주신 자리에서 반가운 첫 만남을 가졌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K-POP 댄스를 배우고 축구와 배드민턴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음악과 스포츠는 모두를 하나로 이어주는 공통의 언어였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뿌리를 가진 또래였기에 더욱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었답니다 :)
 
짧은 만남이었지만 오래 기억될,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

 

저녁식사 & 네트워킹

 
특별한 하루를 마무리하며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다양한 활동이 가득했던 인천권 일정을 돌아보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며 교류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오늘은 처음 만난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한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사는 곳도,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지만 같은 뿌리를 가진 또래였기에 금세 친해질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연락을 이어가는 소중한 사이가 되고, 모국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은 또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