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4조의 이 알리나입니다.
OKF Young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이렇게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의 일원이 된 것이 큰 행복이라고 느낍니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나라에서 온 고려인들을 하나로 모아 주고, 우리의 뿌리와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프로그램이 다양한 강의와 문화 활동으로 알차지만, 동시에 우리에게 자유 시간도 존중해 준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가거나 가족, 지인들을 잠깐 만나는 등 개인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편안했습니다.
특히 이곳에 살고 계신 동포분들의 강의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그분들의 경험과 이야기들은 항상 궁금했던 부분들을 채워 주었고,
직접 겪은 분들만 줄 수 있는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면에서도 좋은 기억만 남았습니다.
숙소 환경, 필요한 정보 전달,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를 도와주신 멘토님들과 스태프분들까지 모두 정말 최고였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분위기를 잘 살려 주시고, 도움이나 조언도 아끼지 않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우리 멘토님은 정말 최고예요… 이해심 많고, 따뜻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이렇게 좋은 멘토님을 만난 게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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