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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수/갤러리

[2025 하계] 청년 2차 - 6일차 부산•전북•충남•인천 활동사진(250727) I 마무리를 향해서

제2차 2025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연수 6일차

 

연수 6일차!
각 지역에서 다양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시 인천으로 모였습니다.
낯설었던 얼굴들이 이제는 익숙한 친구가 되었고, 각 지역에서 담아온 이야기들이 다시 하나로 모여
연수의 후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갔습니다.


 

범어사

 

부산팀의 첫 일정은 고즈넉한 산사의 정취가 깃든 범어사 방문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걸으며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 불교문화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고,
도심과는 또 다른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권도원

 

전북팀은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태권도원을 방문했습니다.
멋진 시범 공연을 관람하며 감탄을 쏟아내고, 친구들과 함께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힘찬 기합과 절도 있는 동작에 모두가 푹 빠졌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인천대학교

 

충북팀은 인천대학교를 방문해 국내 대학생들과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한국 사회와 청년 이슈에 대해 배우고,
국내 대학생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깊이 이해할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폭싹 담았수다 : Take 1. KOREA

 

다음은 모두 인천으로 올라와,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하고 6일 간의 여정을 녹여낸 V-Log를 공유하는

‘폭싹 담았수다 : Take 1. KOREA’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한국에서의 순간들을 함께 보며, 서로의 경험을 공감하는 벅찬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가락 아리랑, 우리 자락 韓복

 

이어서 진행된 ‘우리 가락 아리랑, 우리 자락 韓복’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한국의 전통음악인 아리랑을 함께 배우고 불러보며 그 정서를 느껴보았고,
다양한 색과 형태의 한복을 직접 입어보며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의상을 체험했습니다.
몸으로, 마음으로 한국의 멋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장기자랑

 

마지막 순서는 모두가 기다려온 장기자랑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노래, 춤, 퍼포먼스 등 각자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며
하나 되어 즐기고 응원하는 열정 가득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환호와 박수 속에 서로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었던, 잊지 못할 밤이었습니다!


 

마무리

 

이제 연수의 여정도 어느덧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내일은 마지막 일정인 폐회식만을 남겨두고,
오늘 우리는 함께 웃고, 함께 노래하며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깊이 새겼습니다.
아쉬움과 감사가 공존하는 지금, 이 시간들이 오래도록 마음속에 따뜻하게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