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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연수/갤러리

[2026 하계] 청소년 3차 활동사진(260718) | 한국에서 만난 뿌리와 미래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6 차세대동포(청소년) 모국 초청연수 3차가 마지막 날을 맞이했습니다.

 

내일이면 참가자들은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는데요. 이번 연수에서 배운 한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평화의 의미가 삶의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배운 평화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폐회식과 환송만찬으로 6박 7일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연수 동안 준비한 장기자랑도 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우리가 만드는 평화

 

오전에는 '우리가 만드는 평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함께 둘러앉아 각자 생각하는 평화의 의미를 나누고,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어 손에 손을 맞잡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 걸어보는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꼭 필요한, 서로에 대한 포용력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점심식사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 참가자들을 위해 마지막 날도 든든한 식사를 준비했답니다.

 

폐회식을 앞두고 에너지를 충전하며 마지막 일정을 힘차게 이어갔습니다.

 

 

폐회식

 

드디어 폐회식 순서입니다. 카메라를 보면 자연스럽게 손 하트와 브이 포즈는 짓는 모습이 개회식 때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이번에도 서포터즈의 진행으로 폐회식이 진행되었는데요. 폐회식이 시작되자 더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지나가는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정혜 부장님의 폐회사가 이어졌습니다. 

 

이 경험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한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세계에서 멋지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

 

이에 보답하듯 우리 참가자들도 이번 연수를 통해 느낀 점들을 발표하며 재외동포협력센터와 실무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환송 만찬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다시 봐도 개성이 넘치는 우리 참가자들 😄

 

장기자랑

 

다같이 뛸 준비 됐나요🔥!!

 

청소년 참가자들이 마음껏 즐기기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서포터즈들이 하나하나 그린 응원입니다 🥹

 

청소년 시기 또래와 한 마음이 되어 응원하고 환호한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는데요. 마지막까지 열정 가득한 현장 만나보시죠 👇👇

 

바쁜 연수 속에서 틈틈이 연습했을 참가자들이 대단하네요. '무대 찢었상', '웃음만발상' 등 센스 있는 상들이 주어졌답니다.

 


 

2026 차세대동포(청소년) 모국 초청연수 3차가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낯설 수도 있는 모국을 찾아 6박 7일 동안 참가자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는데요.

 

이번 연수가 자신의 뿌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이 기억이 오래 남아 한국을 다시 찾고 싶은 이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

 

내일부터는 또 다른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 차세대동포(청소년) 모국 초청연수 4차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