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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연수/갤러리

[2026 하계] 청소년 3차 강원권 활동사진(260714) | 첫 번째 통일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제의 설렘 가득했던 첫 만남에 이어 오늘부터 본격적인 연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강원, 인천, 경북 지역으로 나뉘어 저마다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게 되는데요.

 

먼저 개회식을 시작으로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를 방문한 강원권의 하루를 만나보겠습니다 🙌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하룻밤 지나니 어제보다 한결 편안해진 모습입니다. 한국에서 맞이한 아침은 어떠셨나요? 😊

 

 

개회식

 

오늘 첫 일정은 개회식이었습니다! 🎉

 

 

개회식은 재외동포청 차세대동포과 김채영 과장님의 개회사와 재외동포 정책 강연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강연을 통해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번 연수가 가진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어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국 김영신 국장님의 환영사와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상돈 부교육감님의 격려사가 더해지며, 참가자들을 환영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재외동포의 역사가 시작된 인천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개회식을 축하하는 태권도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

 

힘차고 절도 있는 태권도 시범에 참가자들은 눈을 떼지 못했고 사진으로 남기며 공연을 즐겼습니다. 

 

환영오찬

 

환영오찬은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개회식을 마친 뒤 연수에 임하는 각오를 새롭게 하고, 서로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같은 목표를 가지고 이 자리에 모인 참가자들이 서로를 더욱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

 

그리고 강원으로 이동해 가장 먼저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참가자들은 강원에서만 볼 수 있는 접경지역과 통일 관련 현장을 방문할 예정인데요. 그 첫 시작을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에서 함께했습니다.

 

센터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통일이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분단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유와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저녁식사

 

알찬 일정을 마치고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인천에서 개회식을 시작해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까지 방문한 하루를 돌아보며 오늘의 소감을 나누었답니다 😊

 

 


 

시원한 저녁 공기를 마시며 기념사진도 남기는 모습입니다 😊

 

오늘은 통일 관련 현장의 첫 번째 목적지인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를 방문하며 본격적인 연수의 문을 열었습니다.

 

현장에서의 경험과 배움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참가자들. 앞으로 이어질 강원 연수에서 역사와 문화, 통일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여정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함께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