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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수2/갤러리

[2025] 청년 4차 취·창업 연수 Day 3 | 현장에서 배우는 실전 경험

 

 

2025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연수 4차가 벌써 중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장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취업반과 창업반 모두 이론을 넘어 실무 현장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취업반은 스마트 의료 서비스 기업 SEERS Technology를 방문해 생산 현장과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았습니다.

참가자들은 담당자에게 “이 분야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요?”, “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선호하나요?”와 같은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며 적극적으로 배움을 이어갔습니다. 현장을 직접 보고 듣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자신의 진로 목표를 더욱 구체적으로 세우는 계기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촬영이 끝난 뒤에도 질의응답은 계속 이어질 만큼, 참가자들의 열정이 가득한 현장이었습니다.

점심 메뉴는 감자탕! 에너지를 충전한 뒤 오후 프로그램을 위해 호텔로 향했습니다.

 

점심은 감자탕!

 

 

 

창업반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진행된 창업 발굴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국내 스타트업 환경과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살펴보며,

창업 과정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습니다.

 

또한 실제 창업에 도전한 선배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공통 프로그램 ‘Youth Dream 토크’가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재외동포 선배들이 한국 사회에서의 적응과 도전 과정을 솔직하게 들려주었는데요.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진로, 문화 적응, 커리어 고민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진솔한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참가자는 “선배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으며 큰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취업반
창업반

 

저녁에는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의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꿈과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했지만,

분위기는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했습니다.

 

 

오늘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생생한 경험이 참가자들의 꿈을 한층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향으로 이끌었습니다.

내일은 또 다른 현장에서 OJT와 특강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