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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연수/갤러리

[2025 하계] 청소년 6차 - 3일차 활동사진(250813) I학교종이 땡땡땡, 비도 막을 수 없었던 여정의 시작

거센 비와 함께 시작된 지역 탐방에서

수도권 참가자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바로, 강화 고등학교입니다.


 

1st. 강화에듀투어

 

한국에서 최초로 지어진 한옥성당인 강화성당은

현존하는 한옥 교회 건물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랍니다.

 

불교사찰의 형태와 로마의 바실리카 양식, 그리고 팔작지붕과 돌로 만들어진 기독교 십자가는

국가와 문화가 믿음이라는 이름아래 조화를 이루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2nd. 강화고등학교

 

자라온 문화와 국가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공간 같은 나이의 청소년의 배움의 정수가

담겨있는 강화고등학교에 도착하였습니다.

 

영양만점 급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수도권 참가자들은 곧장 자개 스티커로 키링을 만들거나

팀웍의 글자쓰기같은 활동을 즐기며 청춘의 작은 공간을 웃음으로 채워나갔습니다.


 

3rd. 팀빌딩

 

국내 참가자들과 함께 돌아온 숙소에서 또다른 청춘의 추억을 장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다양한 팀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한 초고속 우정을 보여주었답니다.

 

정성가득한 모형물 제작과 몸으로 표현하는 팀 사진은

수도권 팀의 저녁을 행복과 청춘으로 가득 채워넣을 수 있었답니다.

 

세차게 쏟아지는 비도 어느덧 잦아들어 수도권 참가자들의 일정을 무사히 소화할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에 일어날 수도권 참가자들의 청춘의 시작 페이지가 하늘도 궁금했던 걸까요?

내일 새롭게 진행되는 또다른 프로그램도 모두들 한가득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