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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수/갤러리

[2025 하계] 청년 3차 - 6일차 부산•전북•충남•인천 활동사진(250810) I 한복 런웨이부터 청년 페스티벌까지!

 

제3차 2025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연수 6일차

 

연수 6일차, 각 지역에서의 다채로운 일정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다시 인천에 모였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경험을 한아름 안고 한자리에 모인 이 순간,
서로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연수의 열기가 다시금 고조되고, 남은 일정에 대한 설렘이 한층 더해졌습니다.


 

천안독립기념관

 

 

부산팀의 첫 일정은 천안 독립기념관 방문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독립의 발자취와 선열들의 희생을 생생히 느끼며,
모국을 지키기 위해 흘린 뜨거운 땀과 눈물의 역사를 가슴 깊이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권도원

 

전북팀의 첫 일정은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 태권도원 방문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태권도의 역사와 철학을 배우고, 시범 공연을 관람하며
우리 민족의 혼과 기상이 깃든 무예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대학교

프로포즈...? 😍

 

충남팀은 인천대학교를 찾아 동북아국제통상물류학부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글로벌 경제와 물류의 흐름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넓혔습니다.
이어 국내 대학생들과 마주 앉아 진로, 청년 정책, 미래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누며
지식과 경험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폭싹 담았수다 : Take 1. KOREA

 

다음 순서는 “폭싹 담았수다 : Take 1. KOREA”!
6일 동안 각 지역에서 땀과 웃음으로 만들어낸 조별 V-LOG를 한자리에 모여 감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여행과 추억이 담긴 영상을 보며 환호하고 웃음을 터뜨렸고,
화면 속에 담긴 순간들이 다시금 생생하게 되살아나 모두가 함께 즐기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우리 가락 아리랑, 우리 자락 韓복

 

 

다음 프로그램은 “우리 가락 아리랑, 우리 자락 韓복”!
참가자들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런웨이 무대에서 당당하게 걸음을 뽐낸 뒤,

조별로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통의 멋과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했습니다.

아리랑의 선율이 흐르는 가운데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는, 흥과 멋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청년 페스티벌

 

마지막 순서는 모두가 기다리던 장기자랑!
참가자들의 숨겨왔던 끼와 재능이 폭발하며 무대 위는 웃음과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노래, 춤, 퍼포먼스까지 각양각색의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그 즐거움 속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는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마무리

 

이제 연수의 여정도 어느덧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내일은 마지막 일정인 폐회식만을 남겨두고,
오늘 우리는 함께 웃고, 함께 노래하며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깊이 새겼습니다.
아쉬움과 감사가 공존하는 지금, 이 시간들이 오래도록 마음속에 따뜻하게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