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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수/갤러리

[2025 하계] 청년 3차 - 3일차 수도권 활동사진(250807) I 선배와 이야기 나누고, 서울의 시간을 걷다

제3차 2025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연수 3일차

 

연수 3일차는 재외동포 선배들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진로탐색_선배와의 대화'와
서울의 오랜 역사를 직접 느껴보는 '수도 서울 탐방_역사 수도 631년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채워졌습니다.


 

진로탐색_선배와의 대화

 

이번 연수는 모국 연수 경험이 있는 심화 참가자들과 함께해 더욱 풍성했습니다.

재외동포 선배들이 국내에서 직접 겪으며 쌓은 경험치들을 나누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고민을 터놓고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통해

진로와 미래를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도 서울 탐방_역사수도 631년"

 

오전에는 조별로 나뉘어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을 탐방했습니다.
조선 시대의 궁궐과 왕실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국인의 전통 생활상을 살펴보며
과거와 현재가 맞닿은 서울의 역사적 풍경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 장소에서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 역사를 발견하며, 그 의미를 새롭게 되새겼습니다.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식진흥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종묘를 탐방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한국의 식문화를 깊이 탐구하며, 모국에 대한 이해를 더욱 확장했습니다.
각각의 공간에서 전해지는 역사적 의미와 현장의 분위기는 그 어떤 책이나 영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진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식진흥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종묘

 

 


 

'이후 지역 이동 중 휴게소에서 식사도 했습니다.'

 


전북지역 - 태극기 만들기

 

 

충남지역 - 태극기 만들기, 친환경(E) 및 사회적 책임(S) 게임

 

서울에서 일정을 마친 후, 조별로 부산, 전북, 충남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먼 길을 이동해 늦은 시간에 도착한 부산 팀은 휴식을 취했고,

전북 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태극기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충남은 태극기 만들기 활동과 함께 친환경(E) 및 사회적 책임(S) 게임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키웠으며

공동체의 중요성을 느끼고 지역에서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마무리

 

내일부터 각 지역에서 연수 일정이 시작됩니다.

우리 참가자들이 지역마다 지닌 독특한 매력을 느낄 생각에, 3차 모국 초청연수가 한층 더 기대됩니다.
어떤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지 품은 기대만큼 설렘도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