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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연수 미리보기

[청소년 7차] 찬란한 백제의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백제고도 부여

제7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에서는 부여를 방문합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부여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부여는 대한민국 충청남도에 위치한 역사적 도시로, 특히 백제의 중심지로서 중요한 유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부여는 고대 한반도의 문화적 중심지 중 하나로, 오늘날 역사적·문화적으로 큰 가치를 지닌 도시로 평가받습니다.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 가치를 조화롭게 이어가는 대한민국의 보물 같은 지역인 부여 방문을 통해 찬란했던 고대 백제의 역사, 문화, 예술의 매력을 느껴보기를 바랍니다.

 

 

부여 문화탐방은 천년이 넘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시간 여행입니다.

백제의 수도였던 이곳의 멋진 문화유산과 함께 깊이 있는 역사를 돌아보는 멋진 경험을 해봅시다.

 

<출처: 부여군청>

 

 

국립부여박물관

1929년부터 현재까지 94년에 이르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충남 서부지역의 선사문화를 비롯하여 특히 백제의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해 왔으며 유적·유물의 전시와 조사연구, 문화교육, 국제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문화 수준에 맞춰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시시설의 환경개선과 다양한 전시유물의 확보 그리고 신기술융합콘텐츠 개발로 스마트디지털박물관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의 다변화에 따른 맞춤식 프로그램 운영으로 다양한 계층과 연령에 맞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립부여박물관>

 

 

부여왕릉원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사비시대(현 부여) 왕과 왕비를 비롯한 왕족들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유적지로백제 역사와 문화를 볼 수 있는 중요한  현장이며, 왕실 문화와 장례 의식을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굴된 유물들은 백제 시대의 장례 문화, 왕실의 생활, 그리고 그 시대의 예술적, 기술적 발전을 보여줍니다대표적인 유물로는 금동대향로와 백제 금제관식 등이 있습니다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일부로,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유적입니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정림사지5층석탑

정림사는 백제 성왕이 538년 사비성(부여)으로 도읍을 옮길 때 건축한 백제의 대표적인 사찰로 왕궁 정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정림사지 절터 한가운데 자리한 정림사지5층석탑은 높이가 8.33미터의 탑으로서 백제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석탑(돌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석탑이 위치한 곳에 정림사지 박물관이 2021 6월 리모델링 후 재개관하였으며 최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정림사지 축조와 발굴까지의 과정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부여군청>

 

 

백제문화단지

국내 최초로 삼국시대 백제왕궁을 재현한 곳으로 백제시대 건축 양식에 대해 알 수 있는 곳입니다. 백제시대의 마을, 절, 목탑, 왕궁을 재현하여 놓아 흥미로운 볼거리와 좋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백제문화단지 안을 거닐며 옛 백제를 직접 느끼다 보면, 어느덧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차: 부여군청>

 

 

부여 탐방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고대 문화를 같이 느끼며

과거를 존중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